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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공무원’, 개봉 2주 만에 200만 돌파하며 흥행 행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5/07 [04:10]
김하늘, 강지환 주연의 영화 '7급 공무원'이 어린이날 특수에 힘입어 경쟁작 '박쥐'를 따돌리고 개봉 14일 만에 전국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배급사인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개봉한 '7급공무원'은 지난 5일까지 전국 417개 스크린에서 200만4천415명을 동원하며 인기 행진을 이어갔다. 또한, 어린이날인 5일 22만7741명의 관객을 동원해 이날 상영한 영화들 중 흥행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특히, '7급 공무원'의 이 같은 기록은 개봉 16일 만에 관객 200만명을 넘어선 영화 '과속스캔들'을 이틀이나 앞당긴 것으로 향후 관객몰이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배급사 측 관계자는 "영화 '7급 공무원'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영화라는 장점이 있다"며 "앞으로 신기록 행진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30일 나란히 개봉한 국내 영화 '박쥐'와 '인사동 스캔들'은 각각 전국누적 134만6000명과 63만2555명을 동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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