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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더’ 메이킹 영상, “OZ로 먼저 보세요”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5/09 [14:10]
lg텔레콤(사장 정일재, www.lgtelecom.com)은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oz를 통해 5월에 가장 기대를 모으고 있는 봉준호 감독의 신작 ‘마더’의 메이킹 영상을 8일에 최초로 공개한다.
 
영화 ‘마더’는 최근 네이트, 예스24, 싸이월드 등에서 진행된 ‘5월 개봉 예정작 중 가장 기대되는 영화는?’을 묻는 설문조사에서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한 최고 기대작이다. lg텔레콤은 지난 4월 27일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 oz를 통해 영화 ‘마더’의 예고편을 최초로 공개한 데 이어 메이킹 영상도 가장 먼저 선보이게 되었다.
 

 
이번 서비스를 기획한 lg텔레콤과 cj엔터테인먼트는 oz를 통한 영화 ‘마더’의 예고편 및 메이킹 영상 최초 공개를 통해 새로운 제휴 마케팅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다. 이번 공개가 모바일 영화 홍보의 최초 사례일 뿐만 아니라 이미 ‘tv 다시보기’나 ‘판도라tv’ 같은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oz의 인터넷 기반 기술을 보여줄 수 기회이기 때문이다.
 
lg텔레콤은 oz를 통한 영화 ‘마더’의 예고편 및 메이킹 영상을 공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영화 ‘마더’와의 제휴 마케팅을 활발히 펼쳐가고 있다. lg텔레콤은 cj엔터테인먼트와 oz의 영화 티켓 예매 서비스인 ‘oz 티켓팅’ 광고에 영화 ‘마더’를 노출 시켜주고 영화 ‘마더’의 광고에는 ‘oz 티켓팅’이 노출되는 광고 바터(barter)부터 lg텔레콤 고객만을 위한 영화 ‘마더’의 단독 시사회 개최, ‘마더’ 영화 촬영 시 활용했던 소품의 제공, 각사의 홈페이지 연결까지 전부문에 걸쳐 제휴를 맺었다.
 
oz를 통한 영화 ‘마더’의 영상 단독 공개는 예고편과 메이킹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영화 개봉 전까지 미공개 동영상, full 메이킹 영상까지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최초로 공개되는 영화 ‘마더’의 메이킹 영상은 감독과 주조연 배우들의 코멘트와 촬영 현장, ng 장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화 속에서는 볼 수 없는 봉준호 감독과 원빈, 김혜자, 진구 등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모습, 영화와 연기에 대한 감독과 배우들의 진솔한 모습과 재미있는 ng 장면들도 포함하고 있어 영화 개봉에 앞서 기대감을 배가 시켜주고 있다.
 
lg텔레콤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의 김재현 부장은 “oz를 통해 ‘마더’의 메인 예고편과 스틸컷 서비스가 공개되자, 공개 후 반나절 만에 접속자 수가 전체 oz 서비스 중 상위 5위 안에 들어갈 정도로 ‘마더’의 콘텐츠가 oz 사용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며 “앞으로 oz는 영화 마더와의 성공적인 제휴 이외에도 사용자에게 더욱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화 ‘마더’는 살인범으로 몰린 아들을 구하기 위해 홀로 범인을 찾아 나서는 엄마의 사투를 그린 영화로 오는 5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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