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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 42번가’, 카리스마 넘치는 2종 포스터 ‘눈길’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09/05/11 [22:38]
2009년 7월 21일, lg아트센터에서 개막하는 ‘브로드웨이 42번가’(cj엔터테인먼트, 설앤컴퍼니 제작)의 2종 포스터가 최초 공개됐다.
 
1930년대 대공황기에 브로드웨이의 중심인 42번가를 배경으로 무명의 뮤지컬 배우가 스타로 탄생하는 아메리칸 드림을 그리고 있는 ‘브로드웨이 42번가’는 박상원, 박해미, 옥주현 등의 톱스타들과 김법래, 이정화, 임혜영 등 뮤지컬계 최고의 배우들이 캐스팅되어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작품이다.
 

 
‘브로드웨이 42번가’의 카피인 ‘hot star, hot show!’ 그대로 이번 포스터 콘셉트는 최고의 톱스타들의 숨겨진 매력을 화려한 비주얼로 끌어내는 데 중점을 주었다. 카리스마 넘치는 4명의 배우들과 배우들만큼이나 눈부신 전식 장식의 ‘브로드웨이 42번가’ 로고가 박힌 이번 포스터는 올 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급 뮤지컬임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는 한국에서 1997년 호암아트홀에서 초연된 이래 흥행불패의 명성을 떨치고 있는 명실공히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뮤지컬’로 꼽히고 있다. 바닥부터 딛고 일어서 간절히 열망하던 뮤지컬 스타의 꿈을 이루는 무명 코러스걸의 좌절과 성공 스토리는 진정한 희망의 메시지를 관객들에게 전달하기에 충분하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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