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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 42번가’, 화기애애한 포스터 촬영 현장 공개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09/05/13 [02:59]
박상원, 박해미, 옥주현 등의 출연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의 포스터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2009년 7월 21일 lg아트센터에서 개막하는 ‘브로드웨이 42번가’(cj엔터테인먼트, 설앤컴퍼니 제작)가 5월 20일 티켓 예매 오픈에 앞서 공개되지 않았던 포스터 촬영 현장 메이킹 스틸컷을 공개했다.
 



 
메이크업과 의상 콘셉트에 공을 많이 들여 늦은 시간까지 촬영이 계속되었지만 박상원, 박해미의 관록과 여유, 옥주현의 패기가 어우러져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다. 최근 카리스마 넘치는 포스터 공개로 화제를 모은 ‘브로드웨이 42번가’는 올 여름 가장 ‘핫’한 쇼를 예고하고 있다. 
 
박상원 - ‘브로드웨이 제왕’이라 불리는 악명 높은 연출자 ‘줄리안 마쉬’역
 


▲  "모자 쓴 게 더 분위기 나죠?"


 
박해미 -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스타 ‘도로시 브록’역 
 

▲  "브로드웨이에서 유명세를 떨치는 뮤지컬스타 같나요?"


 
옥주현 - 스타의 꿈을 안고 브로드웨이로 온 활기찬 코러스걸 ‘페기 소여’역
 
▲  "스타가 되기 위해 열정을 다하는 코러스걸 ‘페기’의 모습으로…

한편,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뮤지컬’로 꼽히는 ‘브로드웨이 42번가’는 1930년대 대공황기에 브로드웨이의 중심인 42번가를 배경으로 무명의 뮤지컬 배우가 스타로 탄생하는 아메리칸 드림을 그리고 있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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