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포츠 스타 최초로 삼성전자 애니콜 광고모델로 발탁된 김연아(19)는 5월말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시판될 삼성 애니콜 햅틱시리즈의 최신 제품인 'w770'(햅틱 미니)의 광고촬영을 모두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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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달 말 '햅틱미니' 출시에 맞춰 광고를 시작할 계획"이라며 "세부적인 모델을 공개할 수는 없지만 햅틱 최신 제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애니콜 광고모델 계약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 김연아가 들고 있는 폰이 바로 '햅틱미니'이기도 하다.
'햅틱미니(w770)'는 햅틱시리즈의 보급형 풀터치폰으로 슬림형 디자인에 다이어리 기능을 강화했으며, 이동통신 3사 모두를 통해 50~60만원대 가격으로 시판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 '김연아폰'은 lg전자가 최근 보급형 풀터치폰으로 출시한 쿠키폰(일명 빅뱅폰, 김태희폰)과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치게 됐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