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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폰’ 햅틱미니, 보급형 풀터치로 더욱 슬림!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5/14 [02:05]
지난 4월 가상으로 화제를 모았던 '김연아폰'이 실제로 출시된다.
 
최근 스포츠 스타 최초로 삼성전자 애니콜 광고모델로 발탁된 김연아(19)는 5월말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시판될 삼성 애니콜 햅틱시리즈의 최신 제품인 'w770'(햅틱 미니)의 광고촬영을 모두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달 말 '햅틱미니' 출시에 맞춰 광고를 시작할 계획"이라며 "세부적인 모델을 공개할 수는 없지만 햅틱 최신 제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애니콜 광고모델 계약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 김연아가 들고 있는 폰이 바로 '햅틱미니'이기도 하다.
 
'햅틱미니(w770)'는 햅틱시리즈의 보급형 풀터치폰으로 슬림형 디자인에 다이어리 기능을 강화했으며, 이동통신 3사 모두를 통해 50~60만원대 가격으로 시판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 '김연아폰'은 lg전자가 최근 보급형 풀터치폰으로 출시한 쿠키폰(일명 빅뱅폰, 김태희폰)과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치게 됐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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