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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판 자극을 통한 키네스 성장사례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09/05/14 [16:39]
인기리에 종영된 인기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주인공 ‘f4’의 인기가 대단하다. 각종 cf출연은 물론 드라마나 영화 섭외가 쇄도하고 있다는 소식에 심지어는 그들의 일 거수 일 투족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런 f4와 같은 꽃미남의 조건은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조건은 바로 큰 키에서 나오는 스타일. ‘얼굴이 못 생긴 건 봐줄 수 있어도 스타일이 안 좋은 건 용서가 안 된다’는 요즘 시대에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큰 키에 집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병원을 찾고 있는데 병원에서는 성장의 촉진을 위해 운동을 권하는 동시에 주사나 내복약을 통한 약물요법을 병행한다. 이 과정은 고통스러울 뿐 아니라 금액적으로도 큰 부담이 된다.

최근 약물요법 없이 성장판의 자극을 통해 키를 키우는 ‘키네스 성장법’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키네스 성장법은 성장에 관련된 다양한 요소를 정밀 측정하여 성장을 저해하는 요인을 찾아내고 키네스 성장센터에서 성장판을 자극하는 다양한 특허 받은 운동기구를 이용하여 추가적인 성장을 유도하는 것이다.

최근에는 키네스를 통해 정밀검사를 받고 예상 키보다 더 성장을 한 사례들이 보고되고 있어 큰 화제다.

 
사례1) 홈페이지 '키 이렇게 컸다' 58번 ‘신oo’회원
 
신oo은 평촌 회원으로 처음 프로그램을 시작 할 때의 키가 146.2cm, 몸무게가43.8kg였음.
 
2년 전 일반 병원을 방문하였을 때, 성장판이 열려 있어 160cm까지는 자랄 수 있다고 진단을 받아서 안심을 하고 있었으나 예상 키보다 적은 나이에 초경을 시작하며 불안한 마음에 재검실시. 재검을 통해 예상키가 152라는 결과를 받고 키네스 방문.
 
1년 동안 키네스 성장법을 실시하여 5.1cm가 자랐으며 추가적으로 3cm를 키우기 위해 키네스 성장법 진행 중.
 
사례2) 홈페이지 '키 이렇게 컸다' 55번 회원 ‘김oo’ 회원

김oo은 평촌 회원으로 처음 프로그램을 시작 할 때의 키가 145cm였음.
미국 에서 유학생활을 하는 지난 1년 동안 키가 거의 자라지 않아서 키네스를 방문. 키네스 성장법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바로 초경이 시작되어 매우 불안해 하였으나 키가 1년 동안 6.4cm가 자라자 만족함.
키네스 성장법 프로그램은 1년으로 끝났지만 평촌 분원 방문, 초경 후 2년 차 목표인 4cm를 향해 잘 자라고 있는지 확인하는 관리프로그램 진행 중.

사례3) 홈페이지 '키 이렇게 컸다' 81번 회원 ‘김△△’ 회원

김선미는 잠실 회원으로 키네스 성장법을 실시할 때 키 142cm, 몸무게36.6kg으로 통통하고 운동을 매우 싫어하는 학생이었음.
 
키가 다 자라도 150cm가 넘지 못할 거라고 병원에서 진단을 받고 여러 가지로 노력을 하던 중 키네스 원장의 방학특강을 듣고 개별상담을 5번씩이나 해가며 매우 신중하게 키네스를 시작하게 됨.
 
키네스 성장법을 실시 후 3개월 만에 초경을 하고 1년 동안 7.2cm, 2년 차에는 3.1cm 3년 차에는 1.7cm, 성장판이 닫힌 4년 차에도 1.5cm가 자라 155.5cm가 되었음.
 
회원 부모는 키뿐만이 아니라 자세가 바르게 되고 피부도 맑고 투명하게 되어 딸의 모습이 매우 사랑스럽게 되었다고 함.
 
위와 같은 성공사례에 대해 키네스 성장센터 대표이사 김양수 박사는 “키네스 성장 프로그램은 개개인의 성장에 가장 도움이 되는 부위 운동을 통해 성장판을 자극, 키가 클 수 있도록 유도해주는 프로그램”이라며 “이를 통해 환자는 키의 성장뿐만 아니라 자세교정, 근력향상 등 건강한 신체를 가질 수 있게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고 그 장점을 밝혔다.

한편, 키네스 성장센터는 5월 30일까지 ‘키네스 성장법’ 무료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키네스 홈페이지(www. kiness.co.kr) 내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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