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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아시아 영화 ‘환천령’, 칸에서 공식으로 소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5/19 [17:26]
(주)김종학프로덕션(대표 김종학, 054120, www.kjhpro.com)은 영화계의 세계적인 거장인 테렌스 창, 탕재양 등과 파트너십을 갖고 함께 제작하는 세계적인 아시아영화인 ‘환천령(legend of magic bell)’을 공식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프랑스 칸에서 5월 18일 (현지시간 오후 2시 30분)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프랑스 칸의 홍콩 파빌리온에서 개최한 이번 기자간담회에서 영화 ‘환천령’의 글로벌 제작사인 오우삼 감독과 테렌스 창이 설립한 홍콩의 라이온락프로덕션 (lion rock productions)과 대만의 토소아엔터테인먼트 (tosoa entertainment), 그리고 이번 영화에 메가폰을 잡은 김종학 감독의 김종학프로덕션 (kimjonghak production)을 세계 각국의 주요 내/외신 기자들에게 소개했다.
 
이날 영화 ‘환천령’의 시나리오 시놉시스가 처음으로 소개되었으며, 영화의 배경이 되는 중국 산해경(山海經) 시대의 신화적이고 신비스러운 이미지의 영화 포스터도 함께 공개됐다. 
 
김종학 감독의 이번 아시아 영화인 ‘환천령’은 중화권 거대 자본으로 제작하는 한국감독 최초의 아시아 영화로 제작비가 미화3천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380억 원이 예상되며, 아시아 및 세계시장을 타깃으로 하기 위해 중국 올 로케, 중국어로 제작되어 중국전역에 동시 개봉될 예정이다. 또한, 유럽의 영화 배급사들도 초반부터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전세계 동시 개봉도 기대하고 있다. 영화 ‘황천령’은 2010년 초 크랭크인해 2011년 하반기에 개봉 예정이다.
 
영화 ‘환천령’에 대한 특징에 대해 김종학 감독은 “중국적인 웅장함과 신화적인 배경의 환타지에, 스토리적인 측면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코믹터치의 가족 오락 영화를 제작하여 재미있고 독특한 소재로 디테일한 요소를 담아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영화를 3d 입체영상으로 제작하여 중국영화의 3d 블록버스터로 아시아 영화의 자긍심을 높일 것이다”며 “세계적인 아시아 영화로서 강렬한 캐릭터를 바탕으로 전개되는 할리우드적 강점과 동양의 신비스러움과 가족애, 인간의 정으로 대표되는 동양적 정서를 반영한 새로운 영화가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김종학 감독의 ‘환천령’ 제작에는 세계적인 아시아 프로듀서인 테렌스 창을 필두로 ‘적벽대전’의 메인 작가로 활동한 곽쟁(郭箏), 대만 영화계의 거장인 탕재양(唐在揚)과 거물급 프로듀서인 지미황(黃志明)이 참여하는 작품으로 아시아 영화 관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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