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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블로그 편집 기능의 ‘연아의 햅틱’ 출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5/25 [11:57]
삼성전자가 슬림한 미니 디자인에 블로그처럼 편집할 수 있는 다이어리 기능을 갖춘 풀터치 스크린폰 '연아의 햅틱'(모델명:sch-w770, sph-w7700/w7750)을 25일 출시한다.
 
'연아의 햅틱'은 세계적인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를 삼성전자 애니콜 모델로 광고하는 첫 번째 폰으로 출시 전부터 광고마케팅으로 일명 '김연아폰'으로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다.
 

 
'연아의 햅틱'에서 가장 큰 특징은 다이어리 기능으로 '마이 다이어리'는 스케줄 관리를 위한 투데이와 일상을 기록하는 일기장, 맛집·영화 정보 등을 적는 기록장 등 세 가지로 구성돼 있다.
 
또한, 3가지 다양한 배경화면과 글씨체, 스티커, 사진 등으로 블로그처럼 자신만의 스타일로 꾸밀 수 있으며, 일기장과 기록장은 메모리에 별도로 저장하거나 mms(멀티미디어메시지)로 전송할 수 있다.
 
여기에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편하게 쥘 수 있도록 디자인했으며 금속 소재의 배터리 커버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다양한 디자인의 배터리 커버는 '햅틱팝'처럼 추가로 별도 판매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휴대전화와 얼굴의 거리에 따라 자동으로 터치잠금·해제를 작동하게 하는 근접센서 기술을 적용했으며, 300만 화소 오토포커스 카메라, 셀프촬영, 지상파 dmb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색상은 스노우화이트와 스위트 핑크, 노블블랙 등 3가지로 출시되며 가격은 60만원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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