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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4’, 143만 관객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5/25 [14:42]
영화 '터미네이터:미래전쟁의 시작'(이하 '터미네이터4')이 개봉 첫 주말 100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터미네이터4'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전국 117만1937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143만8073명으로 집계됐다.
 

 
영화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은 심판의 날 이후 처참하게 파괴된 2018년 지구, 존 코너(크리스찬 베일)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터미네이터 기계군단이 인류의 운명을 걸고 벌이는 최후의 전쟁을 그렸다.
 
톰 행크스 주연의 '천사와 악마'는 28만828명으로 2위에 올랐으며, 개봉 5주차인 김하늘, 강지환 주연의 '7급 공무원'은 22만7787명(누적 352만6803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4위는 '김씨표류기'가 22만7787명(누적 54만5992명)을 불러모았으며, '스타트렉:더비기닝'은 7만9434명을 추가해 100만 관객을 넘어서며 5위에 랭크됐다.
 
두 번째로 칸 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박찬욱 감독의 '박쥐'는 4만2355명(누적 213만6064명)으로 8위에 이름을 올렸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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