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1차, 2차에 걸쳐 맥스무비에서 진행된 이번 설문조사에서 6월 1주차 개봉작 8편 가운데 1차 78.3%(1,764명), 2차 74.8%(1,101명)라는 압도적인 스코어를 기록하며 흥행신화를 이어갈 청신호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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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차를 합하면 오천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박물관이 살아있다2’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댓글들도 가열찼다. “대세는 박물관!(박노협)”, “1편을 너무 재밌게 봐서 기대된다(umbert76)”, “예고편만 봐도 굉장했다(마니또01)” 등의 평이 줄을 이으며 흥행신화를 이어갈 속편이라는 사실을 명백히 확인시켜 준 것.
한국에서만 480만 흥행을 기록한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밤이면 모든 것이 살아난다’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시작해 관객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었다. 게다가 헐리우드이기에 가능한 각종 cg, 특수효과를 비롯, 살아난 전시물들의 대활약으로 모두의 기대를 받는 속편제작을 이뤄냈다. 무엇보다 속편은 더 커진 스케일에 더 다양한 캐릭터들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었다고 하니 ‘박물관이 살아있다2’의 개봉은 기다려질 수 밖에 없다.
‘박물관이 살아있다2’는 전편을 능가하는 스케일과 오만가지 것(?)들이 다 살아나는 버라이어티함으로 올 여름 가장 큰 웃음을 빵빵 터트릴 예정. 상상초월, 무한웃음 ‘박물관이 살아있다2’는 오는 6월 4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