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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할머니국수, "50년 전통국수를 100원에 맛보세요"

일원점 오픈 기념 100원 판매 이벤트…6월 2일 12~3시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09/05/28 [13:43]

50년 명성의 국수전문점 명동할머니국수(대표 정수원, www.1958.co.kr)가 일원점 신규오픈을 기념해 ‘50년전 가격 100원에 국수를 드립니다’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대청역 4번 출구 영희초등학교 맞은 편에 위치한 일원점(02-2226-3828)에서 오는 6월 2일(화)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진행된다. 이날은 명동할머니국수의 대표메뉴인 할머니국수를 포함해 두부국수, 비빔국수를 50년 전 가격인 100원에 맛볼 수 있으며 국수사리는 무한 리필이 가능하다.   

다음날인 6월 3일 같은 시각에는 충정로점 개업 2주년 기념 100원 행사가 진행된다. 충정로점(02-392-6130)은 2호선 충정로역 3번출구 충정타워 옆에 위치해 있다.   

한편 1958년 서울 명동 외환은행 본점 뒤에서 10㎡(3평) 남짓한 매장으로 시작해 반세기를 이어온 비법국물로 고정손님을 확보하고 있는 명동할머니국수는 국수 외에도 비빔밥, 김치볶음밥을 비롯해 떡볶이, 쫄면과 같은 가벼운 분식요리 등을 함께 선보이며 고객층을 넓혀가고 있다.  

또한 명동할머니국수는 고객약속 캠페인의 일환으로 반찬을 재사용하지 않는다, 쌀·김치·돼지고기·단무지를 국내산 제품으로 사용한다, 직접조리를 통한 인스턴트 제품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철칙을 통해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다.  

명동할머니국수의 창업비용은 33㎡(10평) 기준으로 3500만원 수준. 현재 총 27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유행을 타지 않는 소자본 아이템이라는 점에서 예비창업자들의 관심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홈페이지: www.1958.co.kr
문의전화: ☎ 02-556-8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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