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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킹콩을 들다’, 환희와 감동의 포스터 ‘눈길’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6/03 [02:47]
2009년 대한민국을 번쩍 들어올릴 웃음과 감동의 드라마 ‘킹콩을 들다’(감독:박건용/제작:rg엔터웍스,cl엔터테인먼트/배급:n.e.w.)가 최고의 극장 성수기인 7월 2일 개봉 확정에 이어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올 여름 화제의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과 맞대결을 펼치는 유일한 한국영화 ‘킹콩을 들다’가 포스터를 통해 보여주는 테마는 역도를 통한 대한민국의 원기충전이다. ‘킹콩을 들다’는 전직 88 역도 동메달리스트 출신 시골 여중 역도부 코치와 가진 건 힘밖에 없는 시골소녀들이 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하는 기적 같은 이야기.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역도 대회에서 우승한 후 역도 코치인 이지봉 선생님(이범수)을 헹가래 치는 순간을 직부감으로 포착해 밝고 경쾌한 영화적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환희로 가득 찬 생생한 이범수의 표정과 조안, 전보미 등 순수한 역도 소녀들의 밝게 웃는 모습이 보는 이의 가슴을 뻥 뚫어줄 정도로 희망차다.
 

 
또한, 서브 포스터는 보는 이를 압도하는 이범수의 카리스마가 돋보인다. 빛 바랜 오륜기를 배경으로 가슴에는 선명한 태극마크를 달고 경기에 들어가기 전 결의를 다지며 양손에 탄산마그네슘가루를 흩날리는 이범수의 모습에 “나는 너희들을 믿는다!”라는 카피가 큰 대회를 앞둔 제자들을 향한 무한한 신뢰와 애정을 느낄 수 있다.
 
영화 ‘킹콩을 들다’는 탄탄한 스토리와 드라마를 통해 뭉클한 감동과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2009년 7월 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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