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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 진품그림 한점 한국 있다”

<본지 특종>고흐 진품소장자A씨 , 러시아 정부 관계자 확인서 제공

김성애 논설위원 | 기사입력 2009/06/10 [17:07]
‘빈센트 반 고흐의 진품이 한국에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본지가 입수했다. 본지에 반 고흐의 진품 ‘마차와 기차가 있는 풍경’ (54 x 43cm, 템페라화)의 소장을 밝히는 한국인 a씨는 현재 한국에 머물고 있다. 그의 주변에는 각국에서 비밀리에 작품의 거래를 성사시키기 위한 마지막 카드를 내밀고 있다. 진품의 감정가는 무려 3억 달러(한화 약 4천억 원)에 이른다. 다음 주 중에 마지막 결정만을 남기고 있는 시점에서 소장자 a씨는 자신의 심정을 본지에 털어 놓았다. ‘이런 보물을 한국에 남기고 싶다.’는 짤막한 의지를 내보였다.
 
s대학 미술학에서는 유명한 j교수는 반 고흐의 진품을 눈앞에서 확인한 순간, 두 시간이나 눈물을 하염없이 흘렸다고 한다. 한국에서 반 고흐의 진품을 볼 수 있다는 사실에 너무나 감정이 벅찬 나머지 숨을 쉬지 못할 정도였다는 후일담을 들려주었다. 반 고흐의 템페라화 진품을 발견하는 가치, 특히 반 고흐의 사망하기 한 달 전, 1890년 6월에 그린 ‘마차와 기차가 있는 풍경(landscape with carriage and train in the background)'의 진품에 대하여 전 세계가 감동하는 사건은 일어났다. 그런데 한국인이 진품의 소장자라는 엄청난 사실에는 한국인으로서 무한한 자부심을 갖게 했다.
 
▲ 한국에 있는 반 고흐의  진품  그림.  ©브레이크뉴스
그 동안 작품의 진위를 감정하는데 참여했던 많은 세계 예술계 석학들은 반 고흐가 남긴 템페라 5점 중의 한 작품을 밝히는 엄청난 놀라움을 자신들의 인증서에 그대로 피력했다. 그리고 이 작품을 통해서 반 고흐의 삶과 인생을 다시 돌이켜 볼 수 있게 하는 가치성은 거의 측정할 수 없을 정도라는 평가 역시 밝혔다. 
 
소장자 a씨가 작품의 진위를 판별하는 7년은 무시와 수모를 당하는 험난한 세월이었다고 한다. 그의 숨겨진 이야기에서는 한국의 신임도에 대한 초라한 일면을 그대로 느끼게 해주었다. 세계의 시각은 반 고흐의 진품에 대한 판단에 앞서서, 진품의 인정을 거부하는데는 작품에 준하지 않았다. 오로지 한국이라는 조그만 나라에서 어떻게 진품을 소장하는지에 대한 첫단계의 선입감에서 거부하는 일면은 컸다. 한국인이 반 고흐의 진품을 소장하고 있다는 기이한 진실에는 어느 나라에서 심지어 한국인들까지도 의심스런 눈으로 보았다고 한다. 그러나 마지막으로 진품의 판명은 저명한 러시아연방 내각위원회 정부기관에서 밝혀 주었다.
 
최근 러시아 연방정부 산하 ‘로스테흐엑스페르티자’ 감정실에서 증명한 반 고흐의 진품에 대한 감정서 한 통은 세계의 시각을 뒤바꾸어 놓았다. 세계에서 6가지의 고난도 화학감정은 러시아와 스웨덴만이 할 수 있다. 이 두 나라 중 소장자 a씨는 러시아에 진품의 감정을 의뢰한 이유도 정식으로 진품의 진위를 가리기 위해서였다. 1912년부터 진품을 소장했던 러시아에서 ‘진품 감정서’를 발행받기를 원해서였다. 세계명화의 10걸 중 최고로 손꼽히는 ‘마차와 기차가 있는 풍경’은 1945년도 폭격에 의해 러시아에서 사라졌다. 그런데 현재 레닌그라드 푸쉬킨 기념미술관에는 ‘마차와 기차가 있는 풍경 (90 x 72cm, 유화)’가 재생되어 전시하고 있다. 1945년도 폭격에 의해 사라진 반 고흐의 진품을 너무도 사랑하는 러시아 국민은 재생품이라는 명패를 도록에 표시하면서까지 전시품을 감상하고 있다. 이러한 사유를 가진 러시아 정부기관에게 소장자 a씨는 과감하게 진품의 감정을 요구한 결과 그의 소원은 드디어 이루어졌다.
 
러시아연방 내각위원회 소속 savari kamilla (director, international projects department) 이사와 사절단은 한국을 다음 주에 방문한다. 사절단 일행은 이미 서너 차례 소장자 a씨를 만났다. 그들은 작품의 샘플 채취를 비롯한 여러 감정에 대한 자료를 수거하였고, 그 자료를 바탕으로 진품 감정서를 발행해 준 바 있다. 그들은 무조건 진품을 러시아로 가져가야 한다는 너무나 열정적인 공세를 펼치고 있다. 그들이 제시한 작품가는 3억 달러에 달하는 거래를 협상했으나, 현금과 현물이라는 조건으로 거래의 성사는 지연되고 있다고 한다. 애타는 러시아의 노력은 한국 정부의 도움을 받는 적극적인 외교적인 채널로도 접근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러시아 연방 정부가 반 고흐의 진품에 대해 감정을 진행할 당시, 함께 참여 했던 세계 석학들은 10 여명이 넘었다고 한다. 그 중 프랑스의 석학 한 사람은 반 고흐의 진품에 대한 놀라운 정보를 프랑스 정부에 제공하였다고 한다. 그 결과 프랑스의 사절단은 소장자 a씨와 가장 근접한 최종안으로 협약을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따라서 프랑스 사절단의 최종안이 가장 우위성으로 거래의 마지막 결정만을 남기고 있는 시점이라고 했다.
 

▲ 러시아 정부 관계자가 확인한, 반고흐  작품이라는 감정서.    ©브레이크뉴스
중대한 이 시점에서 소장자 a씨가 본지에 계약 내용을 밝히는 이유는 당연히 궁금증을 일어나게 했다. 굳이 밝히기를 원하지 않는 자신의 이름으로 무엇을 알리고 싶은 것일까? 그는 반 고흐 ‘마차와 기차가 있는 풍경’ 진품을 한국 내에 소장하기를 바란다는 속마음을 털어 놓았다. 물론 국내 재벌들 가운데 몇 분도 여러 차례 진품에 대한 거래 협상을 진행한 적도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거래 작품가에 대한 현저한 차이로 무산된 아쉬움이 남는다고 했다. 반 고흐의 진품을 정부 차원이나 국내 미술관을 소장하고 있는 재벌가에서 소유하는 것이 자신이 바라는 최상의 거래라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 놓았다.
 
소장자 a씨가 반 고흐의 진품을 소장하게 된 경유를 알아보았다. a씨는 20대 후반부터 해외관련 사업을 했다. 50여 년 전 외교사절단으로부터 자신의 결혼선물로 그림 한 점을 받았다고 한다. 선물로 받은 그림은 포장한 채로 보관되었고, 7년 전 자신의 가재도구를 제주도로 옮기는 과정에서 포장을 벗긴 그림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고 한다. 그림 뒷면의 조그만 태그에서 ‘아미타쥐 국립 미술관’의 글자가 눈에 들어오면서부터 작품의 진위를 밝히는 작업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그 동안 그 역시 많은 그림들을 소장한 경험도 있던 터라, 전문가들을 동원한 진품을 가리는 여정은 험난했다고 한다. 일본을 30여 차례, 러시아, 네덜란드, 미국 등지를 수십 차례에 방문하여 진품의 판별하는 작업은 많은 사비와 세월을 소비하게 했다고 한다. 이 시기에 자신도 ‘템페라화’라는 용어를 하버드 미술화학연구소 클린톤 교수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석학들에게 배워서 알게 되었다고 한다. 템페라화란 안료에 결합력이 있는 점착성 수성용매(달걀, 린시드유, 고무, 밀납, 등)를 섞어 만든 물감으로 그린 그림을 말한다.
 
몇 년 전 타언론사에서 한국인 소장 ‘반 고흐의 진품’의 기사를 내 보낸 적이 있었다. 한국인이 반 고흐의 진품을 소장했다는 것은 세계인들만이 관심의 대상이었다. 우리 국민들 중  몇사람 예술가들만이 잠시 들썩일 뿐 그리 대단히 관심대상으로는 끼지 못하였다. 소장자 a씨는 그 때 역시 한국에 반 고흐의 진품을 남기고 싶다는 뜻을 이루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피력했다. 그에 반해 일본해상보험이 소장하고 있는 ‘해바라기’의  진위  판명은 아직까지 가려지지 않은 상태이다.  '해바라기'의 진품에 대한 6~7번의 번복 판결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화젯거리이므로  한국에서도 주목하고  있는 현실이다.  일본인들은 진품에 대한 판명여부를 떠나 ‘해바라기’의 작품에 대한 자부심은 실로 대단하다. 그런데 반해 ‘반 고흐의 진품’이 한국내에 한국인의 소장품이라는 엄청난 사실에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  전율을 느끼게 한다.  전국민 뿐만 아니라 한국정부 차원의  강력한 뒷받침으로 소장자의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반 고흐의 진품을 우리 국립 박물관이나 아니면 민간 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영광을 우리가 사는 이 시간에 가져보기를 간절히 희망한다.
sungae.ki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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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가 2013/08/05 [08:22] 수정 | 삭제
  • 속지마십쇼 가짜 이니까요
  • 악마 2009/08/24 [20:42] 수정 | 삭제
  • 우리나라 재벌들이 과연 적정가격을 줄거같나요? ㅎㅎㅎㅎㅎ
    그들이 과연 그만한 현금이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퍼뜩 팔아서 소장자분 속이나 시원하게 마무리되길 빕니다.
  • 빈센트 반 고흐.... 2009/06/14 [01:46] 수정 | 삭제
  • 대단한 일이네요....
    미술품 감정을 국가에서 한것은 세계최초 아닌가여..?
    다른나라 유명한 작품들은 제대루된 감정서두 없는 걸루 알구있는데..
    러시아도 굉장히 이 그림을 탐내나 보내요...

    고흐 그림이 우리나라에 있으면,
    전시를 통해서 해외 사람들을 불러 들일 수도있고 말이죠.
    이런 작품들을 볼때면 그림 한점이 그냥 바라만 보는 것인데도,
    그때가 아닌 지금에서는 그림만에 것이 아닌 다른 것을 만들어 내고 있는 점이 놀랍기도하고 ....
    이런작품이 한국에 있다면 국민들은 정말말 자부심을 느낄겁니다.
    특히 고흐 작품이라면.......

    우리나라 재벌들은 무엇합니까..?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돈 일부만 써도 이런 작품 우리나라에 머물게 하는건 일도 아니라는 생각이드는데.....

    이작품이 우리나라에 남지 못한다면...사람들은 당신들을 원망할 것입니다.
    더이상 가치있는 일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작품을 국내에 남기고 싶어하는 소장자분의 마음을 조금은 알수있을것 같습니다.
    그분의 생각을 존중하고 존경하고 싶네요...
    정말 슬픈 일이네요...
    전혀 관심도 없는것 같은 우리나라의 문화수준이..통탄할일이 아닐수 없네요...
    우리들이 조금씩 관심 가진다면,..우리나라는 경제뿐만이 아닌 문화적으로도 대국이 될수있는 초석이 놓여질꺼라 생각합니다.




  • 칼리 2009/06/12 [14:39] 수정 | 삭제
  • 우리나라의 전통 문화도 중요 하지만 고흐 작품은 세계적인 문화유산 인데, 우리나라가 진정한 문화 강국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세계 문화유산도 많이 보유 해야 한다고 봅니다. 소장자 말씀이 작품을 한국에 남기고 싶다는 의지를 비추신것 같으면 정부에서 적극 지원해서 우리나라가 보유 해야 한다고 봅니다.
  • 고흐팬 2009/06/12 [10:21] 수정 | 삭제
  • 우리나라에 책에서만 보던 고흐의 진품이 있다니...
    우리나라에 진품이 있다는건 엄청난 축복이 아닌가요?
    외국이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보고 싶어요. 아이와 함께요..
  • 땡땡 2009/06/12 [10:06] 수정 | 삭제
  • 정말 책에서나 봤던 고흐의 작품.. 그것도 진품이 여기 대한민국이 있다는데.. 당연히 소장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정부에서 지원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저도 꼭 보고싶어요!!!!!!
  • 왕골프 2009/06/12 [09:13] 수정 | 삭제
  • 아마 이명화가 다른나라로 가는것을 찬성하는 국민은 없을껍니다. 어느분의 힘으로 이명화가 이땅에 남을수 있게 된다면 역사에 한페이지에 남지 안을까 생각합니다. 청계천이 살아나고 서울광장이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듯..이명화도 우리나라의 자부심으로 남기를 기원합니다.
  • 빈센트 2009/06/11 [16:42] 수정 | 삭제
  • 펼쳐진 전원의 풍경이 한결 마음을 편하게 해줍니다.
    푸른 들판에서 한 농부가 허리를 굽히고 일을 하고있습니다.
    모자이크 판처럼 가지런한 밭들이 먼 곳으로 줄지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들판 한 가운데를 하얀 길이 갈라 놓고 잇습니다.
    길 옆 오른쪽에 빨간 지붕의 집들이 보입니다.
    저평선 저 멀리에 흰 연기를 길게 길게 뿜우며 기차가 어디론가 떠나고싶은 충동을 일으킵니다.
    고갱이 있는 그곳으로 달려가고도 싶습니다.
    들판의 하얀 길에 정말 외로워 보이는 마차가 기차와는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한마리의 백마가 끌고 있는 그 마차의 바퀴는 빨간색입니다.
    저의 영혼이 담겨있는 빨간색의 바퀴입니다.
    그러나 마차의 덮개는 짙은 검은색입니다.
    불타는 제 영혼위에 또 하나의 죽어가는 제 영혼이 실려 정처 없는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기차가 달려가는 저 먼곳의 구름낀 하늘이 한층 분위기를 무겁게 만듭니다.
    평행선을 이루며 서로 반대로 가는 기차와 마차,
    결코 만날수 없는 이별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빈센트 반 고흐 내영혼의 자서전 중에서 -

    불후의 화가 빈쎈트 반 고흐가 자기 생을 마감하면서..
    그린 그림이라 더욱 가슴이 벅찹니다.
  • 2009/06/11 [15:21] 수정 | 삭제
  • 윗분들 지당하신 말씀들이시네요...
    자기들 밥그릇 챙기기 바쁜 정치인들이나 관리들이,,
    잇속만 차리는 재벌들이 ..
    문화적 가치를 알기나 할까요...??
    일본만 봐도 해바라기는 물론이고..
    교회와 고양이..
    뭉개진 초상화 고흐 그림도 그렇고..
    고흐의 고자만 나와도....
    대단하게 여기며 고흐라고 소중하게 다루는데..
    아직 우리나라 문화수준 멀었습니다..

    이 슬픈현실이 서글프기만합니다...........................
  • 밍키 2009/06/11 [11:40] 수정 | 삭제
  • 문화적유산의 가치는 말로 형용할수없을만큼 가슴뿌듯한거지요..
    하물며 빈센트 반 고흐님의 불후의명작을 동녁의 작은나라에서 소장할수만 있다면..
    대단한 긍지일거라 생각대네요..지금 소장하시고 계신분도 그런마음이 강하시기에 이런 기사가 올라왔을듯요..꼭 우리나라에 보관대어져서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과 예술의 긍지를 느끼게해주고프네요..정부차원은 아니더라두 재벌님들께서 적당한가격에 명작을 사주셔서 우리 미술관에서 자유롭게 관람할수있기를 기원하네요..
  • 이천수 2009/06/11 [11:21] 수정 | 삭제
  • 파는게 좋을까... 소장하는게 좋을까....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을까....
    과연 정부는 어떤 지원을 해줄까...
  • young 2009/06/11 [10:54] 수정 | 삭제
  • 반고흐의 템페라 한점이 한국에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러시아 국가 감정까지 끝낸 고흐의 마지막 작품이라하니 미술을 전공하는 사람으로써 가슴이 설레인다.. 이 엄청난 명화가 해외로 나간다니.. 어떻게 하면 늦은감은 있지만 볼수있는 기회가 없을까?? 문화체육부에서 온국민이 볼수있도록 가교역활을 한다면 책에서나 볼수있었던 고흐의 '마차와 기차가 있는 풍경'을 접할수있는 영광이 있을텐데...
  • 통나무 2009/06/10 [22:48] 수정 | 삭제
  • 온통 국가가 우울해 있을때 이렇게 큰 경사가 또 있을수 있겠는가
    분명 한국의 문화 자존심이고 한국의 미래를 위해서도 소장자를
    설득해서 한국에 보관해야 된다.
    대통령님. 재벌님.
    이런 엄청난 일이 눈 앞에 현실인데 무엇을 주저하고 있단 말입니까.
    온 국민이 즐기며 공유하고 지켜야 할 값진 유산인것 같습니다.
    놀라운 사실입니다.
  • 달덩이 2009/06/10 [18:36] 수정 | 삭제
  • 저 그림을 감상하려면...비행기 타고..식비..숙박비 들고..가야 한다는 소리인데..
    한국에서 보고 싶을
  • 달덩이 2009/06/10 [18:24] 수정 | 삭제
  • 분명하게 말할수 있는건...만약...고흐 그림이 한국에 남아 있지 않을경우..
    우리 국민들은 무수히 피눈물을 흘리꺼라 생각한다.
    진품이라는..그것도 ..다른 사람이 아닌..빈센트 반 고흐 ..의 마지막 작품을..
    소장할수 있는 나라가 된다면..그 어느 나라 박물관도 부럽지 않고.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또한 부럽지 않는 나라가 될수 있는데..
    이명박 대통령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저렇게 소중한 물건을 다른나라에 버젓히 보내어 버린후에...얼마나 많은 후회를 할찌..앞이 뻔히 보입니다..
    말로만.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를 늘린다는 당신의 능력...
    보여주세요..
    힘도 업고 가진것 없는 한 국민입니다.
    우리도 마음것 세계에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는 작품을 떳떳이 볼수 있도록
    당신의 힘을 보여주세요..
  • 고박사 2009/06/10 [17:40] 수정 | 삭제
  • 눈물을 흘릴 만 하네요.. 꼭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 고흐사랑 2009/06/10 [17:36] 수정 | 삭제
  • 우리도 고흐의 작품을 가지고 있을수 없나요?
    외국나가면 항상 부러운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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