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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시 화장실이 급하다고 울상 짓는 아이를 데리고, 공중 화장실을 찾은 초보 엄마 a씨. 아이를 공중 변기에 앉혀놓자니 먼가 찝찝해 휴지로 시트를 여러 번 닦아냈지만 안심이 되지 않았다. 예전에는 아이를 안아 올려 용변을 보게 했지만 그것도 이제는 힘에 부친다.이런 경험은 엄마들이라면 누구나 겪어봤을 법한 이야기다. 공중화장실 과연 안전 할까. 유엔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인구 66억 명 가운데 약 40%인 26억 명 가량이 불결하며 비위생적인 화장실 시설 때문에 질병에 노출돼 있고 이로 인해 연간 약 200만 명이 목숨을 잃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우리 나라는 공중 화장실 아름답게 가꾸기에 동참하며 각 지하철 역사에 마련된 화장실을 최상의 상태로 가꾸고 보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하지만 한국화장실협회와 서울대 미생물연구소가 서울시내의 공중화장실 변기 시트의 병원균 오염도를 측정한 결과, 17종의 대장균그룹, 9종의 살모렐라균 그룹, 5종의 포도상구균으로 예상되는 세균들이 검출됐다. 그 양도 지하철 손잡이의 11배에 해당하는 수치다.특히 전문가들은 “면역력이 약한 어린 아이들이 청결하지 못한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경고한다. 휴대용 변기를 외출 시에 꼭 챙기자아이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외출할 때 반드시 ‘휴대용 변기’를 챙기는 것이 좋다. 휴대용 변기 제품 ‘포텟플러스(potette plus)’의 경우, 작고 가벼워 언제 어디에서든지 아이들의 용변을 해결할 수 있게 만들었다. 특히 흔들리는 차 안에서도 용변 처리가 가능하다는 것이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 흡수력이 좋은 리필 라이너가 있어 쏟아지거나 흐를 염려도 없다고 한다. 덕분에 나들이 갈 때 길이 꽉 막히더라도 차 안에서 사용이 가능하니 더러운 간이 화장실을 사용하지 않아도 돼 엄마의 걱정을 덜어주는 제품이다.
주부 이영은(31)씨도 “공중화장실이 아무리 위생에 신경을 쓴다고 하더라도 엄마들 입장에서는 걱정되죠. 휴대용 변기 하나만 챙기면 외출할 때 마음이 든든해요”라고 말했다.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부분에서 아이의 건강을 위협하는 병균들이 도사리고 있을 수 있다. 결국 현명한 엄마가 아이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포텟플러스 홈페이지(www.potette.co.kr) 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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