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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미리 준비하는 바캉스 특집' 진행

26~27일 양일 간 국내외 여행상품 방송 예정

박종준 기자 | 기사입력 2009/06/24 [10:50]
롯데홈쇼핑(대표: 신 헌)이 26, 27일 양일간 연일 계속되는 불볕더위에 지친 고객들을 위해 ‘미리 준비하는 바캉스’ 특집을 열고 국내외 여행상품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강원도의 아름다운 산세에 둘러싸인 호텔 상품을 새롭게 개발해 파격가에 선보일 계획이다. 또, 더위가 한풀 꺾이는 새벽 시간대 여행상품을 집중 편성하고 방송중간 휴가지 영상을 방영해 고객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26일(금) 새벽 0시 50분, 강원도 평창군에 자리잡고 있는 ‘세인트 하이얀호텔 숙박권 패키지’를 70% 할인한 파격가에 선보인다. 객실에서 울창한 산림이 어우러진 태기산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호텔 내 ‘블루캐니언’ 워터파크에서 가족이 함께 물놀이도 즐길 수 있다. 7월 15일~ 8월 31일까지 성수기에 이용 가능한 3박 4일 숙박권, 성수기를 제외한 날짜에 언제든 이용 가능한 비수기 2박 3일 숙박권으로 구성했다. 또, 조식, 중식 30% 할인권, 바비큐 석식 30% 할인권을 추가 증정한다.
 
27일(토) 새벽 0시 50분에는 상해 중심가에 위치한 5성급 ‘쉐라톤 호텔’ 2박권이 포함된 ‘중국 여행 패키지’를 선보인다. 상해 2박, 항주 1박 총 3박 4일 일정으로 호텔 내 수영장, 헬스클럽, 사우나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이날 방송에 한해 가족단위 여행객 중 선착순 10가족에게 쉐라톤 호텔 스위트룸을 제공한다.
 
롯데홈쇼핑 여행담당 유혜실 md(상품기획자)는 “이번 바캉스 특집전은 성수기 국내외 여행상품을 20만원대에 선보인다”며 “파격가 미끼상품을 휴가철 주력상품인 여행상품으로 책정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불경기에 실속파 고객들이 날씬한 휴가를 보낼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홈쇼핑 인터넷쇼핑몰 롯데아이몰닷컴은 6월 30일까지 ‘여름휴가 지원 프로젝트’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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