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교정장치를 끼고도 환하게 웃을 수 있다면? 그것은 바로 보이지 않는 투명교정장치 ‘인비절라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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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교정틀을 끼웠다 뺐다 하며 치아교정을 한다고 하니 언뜻 인비절라인은 손쉽고 간단한 치료처럼 보이지만 어떤 교정방법보다 정확한 진단과 전문의의 전문지식, 경험을 필요로 한다.
종로 궁플란트치과 최우환 원장은 “인비절라인은 환자의 구강상태체크는 물론, 3차원 컴퓨터 영상기술을 이용해 미세한 치아 이동량과 이동경로를 예측, 단계별로 2~3주 간격으로 두며 새로운 틀을 제작, 착용시켜야 하기에 반드시 인비절라인 연수코스를 마친 인증치과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다음으로 무겁게 치아를 덮고 있던 김양의 잇몸은 물방울레이저를 이용한 잇몸성형으로 시원하게 만들었다. 사실 잇몸성형은 그리 복잡하거나 어려운 시술은 아니다. 하지만 어떻게든 시원한 잇몸라인을 만들기 위해선 생살을 도려내는 아픔을 참아야 하는데, 바로 이때 도움을 주는 것이 물방울레이저다.
물방울레이저는 부드러운 물방울에 따뜻한 레이저 빛을 담아낸 인체 친화적 수분 복합 레이저로, 부드럽고 시원하게 편안한 치료, 빠른 회복을 도와주는 보조적인 장치라고 이해된다. 게다가 기존 치료에 비해 신경과 골세포 손상 비율이 낮을 뿐 아니라, 출혈도 적고 마취를 최소로 하여 치료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비교적 편안하고 안전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도움말: 궁플란트치과 최우환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