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윤아는 결혼 후 첫 작품으로 영화 '웨딩드레스'를 선택했으며, 제작사 측에 따르면 오는 15일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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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로비츠를 위하여'를 연출한 권형진 감독의 신작 '웨딩드레스'는 9살을 둔 싱글맘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딸 역에는 김향기가, 남자주인공으로는 이기우가 캐스팅됐다.
송윤아의 소속사 관계자는 "시나리오는 약 1년 전부터 받았다"며 "약 10억원의 비교적 적은 제작비가 투입되는 저예산 영화지만 영화의 취지에 공감해 흔쾌히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송윤아의 남편 설경구 또한 오는 23일 영화 '해운대'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용서는 없다' 촬영에 한창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