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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점프 영화 ‘국가대표’, 비장한 5인의 본 포스터 ‘눈길’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7/03 [02:01]
태극마크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녀석들이 대한민국 최초의 스키점프 국가대표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영화 ‘국가대표’(제작 km컬쳐㈜ㅣ감독 김용화ㅣ출연 하정우 성동일 김지석 김동욱 최재환 이재응)가 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이번 포스터에는 어려운 역경을 딛고 일어선 국가대표 5인 비주얼과 스키점프 선수의 역동적인 점프 비주얼이 어우러져 영화에 대한 기대감과 스케일감을 더해주고 있다.
 

 
지난 1일 공개한 대한민국 최초 스키점프 국가대표들의 도전과 희망을 담은 본 예고편에 이어 본 포스터에서도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도전을 향한 그들의 단단한 각오와 바라보기만 해도 아찔한 스키점프 하강/도약 비주얼이 보여져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극중 국가대표 팀의 주장을 맡은 하정우를 필두로 나머지 배우들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이들의 완벽한 팀웍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특히, 함께 역경을 이겨온 국가대표 5인의 비장한 표정과 희망찬 표정이 2종 포스터에 고루 담겨, 그들이 영화 속에서 펼쳐낼 스펙터클한 도전 스토리와 시원한 감동을 미리 예고하고 있다.
 
영화  ‘국가대표’는 자신도 대표 못하던 녀석들이 스키점프 국가대표로 거듭나는 재미와 감동의 스토리를 담은 본 예고편에 이어 한층 성숙해진 국가대표 선수들과 짜릿한 스키점프 이미지를 완벽히 매칭시킨 본 포스터 공개로 올 여름 최고 기대 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찢어진 점프복을 기워 입어가며 대회에 나가는 열악한 현실 속에서도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도전에 성공한 대한민국 스키점프 선수들의 실화를 모티브로 한 영화 ‘국가대표’는 전국 관객 662만을 동원한 ‘미녀는 괴로워’의 김용화 감독과 제작진, 캐스팅 0순위의 연기파 배우 하정우, 그리고 김지석, 김동욱, 최재환, 이재응 등 실력파 루키들과 개성 있는 중견 배우 성동일이 만나 올 여름 최고 기대 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스키점프 국가대표 선수들과의 일대일 합숙 훈련을 통해 다져진 배우들의 변신 모습과 실제 스키점프 강호인 유럽, 일본 등의 해외 선수들과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유려한 올림픽 경기 장면 등은 영화의 완성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더욱이 이 경기 장면들은 국내에 최초 도입된 케이블 카메라로 촬영하여 시속 100km로 움직이며 선수들의 표정 하나까지 생생하게 영화 속에 담아냈다고.
 
‘국가대표’는 현재 후반작업 중이며, 오는 7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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