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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온-원혼의 부활’, 개봉 5일만에 20만 관객 돌파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7/14 [14:02]
올 여름 공포영화 최고 기대작 ‘주온-원혼의 부활’(수입:케이앤엔터테인먼트, 쇼박스㈜미디어플렉스 /배급:쇼박스㈜미디어플렉스)이 개봉 5일만에 20만 관객들을 불러모으며 쾌속 흥행질주를 펼쳤다.
 
지난 7월 9일 개봉한 ‘주온-원혼의 부활’은 스크린당 관객수 1위를 기록하며 ‘오감도’와 ‘트랜스포머2’를 제쳤고, 개봉 첫 주 좌석점유율까지 30%를 넘기며 알찬 흥행에 성공했다.
 

 
‘주온-원혼의 부활’은 130개라는 상대적으로 적은 스크린으로 개봉 했음에도 불구하고 예매율과 10대들의 현장구매가 타 영화들에 비해 높아 꾸준히 관객동원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영화의 주관람층이 10대이고 본격적인 여름방학이 시작됐음을 고려해볼 때 ‘주온-원혼의 부활’의 인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10년 전 탄생한 최고의 공포영화 ‘주온’ 비디오판의 공포를 다시금 재현하기 위해 제작된 ‘주온-원혼의 부활’은 공포영화계의 거장이자 ‘주온’의 아버지 시미즈 다카시 감독과 제작자 이치세 타카 황금콤비가 제작 전반에 참여해 화제가 됐다.
 
일가족 살인사건 피해자의 저주와 세상의 빛조차 보지 못하고 죽어간 소녀의 핏빛 원혼을 그린 ‘주온-원혼의 부활’은 ‘주온’ 탄생 10주년 스페셜 프로젝트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공포를 선사하고 있다.
 
‘주온-원혼의 부활’은 전국에서 인기리에 절찬 상영 중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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