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발대식을 갖고 출발한 ‘제9회 경주대학교 국토대장정’ 일행이 10일 해단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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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돌아와 준 학생들을 마중한 이순자 총장은 “단 한명의 낙오자 없이 유종의 미를 거둔 여러분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주역으로서의 강한 자신감을 배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으로 본다.”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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