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서효림, 영화 ‘죽이고 싶은’으로 스크린 첫 나들이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7/16 [04:13]
신예 서효림이 영화 '죽이고 싶은'으로 스크린 첫 나들이에 나선다.
 
영화 '죽이고 싶은'은 같은 병실이라는 한정된 공간과 행동이 제한된 조건에서 자신의 기억만을 진실이라 믿고 서로를 미치도록 죽이고 싶어하는 두 남자 민호(천호진)와 상업(유해진)의 처절한 복수극이다.
 

 
kbs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과 mbc 주말드라마 '잘했군 잘했어'에서 상큼하고 톡톡 튀는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서효림은 이번 영화에서 여주인공 하간호사 역을 맡아 지난 15일 첫 세트 촬영을 시작했다.
 
서효림은 영화 '죽이고 싶은'에서 대선배 천호진, 유해진 등과 호흡을 맞추며 그녀 특유의 톡톡 튀는 상큼 발랄함과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서효림은 "첫 스크린 데뷔인데다 대선배님들이랑 호흡을 맞춰야 해서 부담스럽긴 하지만,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설레고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화 '죽이고 싶은'은 내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