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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 '이승기 효과'로 '찬란한' 매출

최근 광고모델 이승기 인기에 매출 10% 증가

박종준 기자 | 기사입력 2009/07/16 [15:51]
웅진식품은 지난 6월부터 ‘하늘보리’광고가 방영되면서 제품의 6월 매출이 지난해 대비 10% 이상 성장했다고 16일 밝혔다.
 
웅진식품에 따르면 올해 차(음료) 시장의 침체로 경쟁 제품들이 6~16%까지 마이너스 성장을 보이고 있는 것과 비교해볼 때 이 같은 자사의 성장세는 고무적이라는 것.


웅진식품 관계자는 이승기의 모델기용소식이 발표되자마자 소비자와 각 방송사로부터 관련 문의가 빗발쳤다고 전했다. 광고방영시간에 대한 문의와 이승기의 광고 사진을 더 볼 수 있냐는 소비자 질문이 끊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또한 ‘하늘보리’ 광고는 전지현, 송혜교, 김태희 등 여성 빅모델로 가득한 차 시장의 광고경쟁에서 유일한 남성모델로 선전 하고 있다는 웅진식품의 자체 분석을 덧붙였다.

한편, 웅진식품은 이승기를 적극 활용하여 하늘보리 홈페이지(skybori.wjfood.co.kr)를 새 단장했다. 홈페이지에는 이승기가 출연한 ‘하늘보리’ 광고는 물론 촬영현장 에피소드가 담긴 광고 메이킹 필름, 다양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스틸컷과 월페이퍼 등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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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기사랑 2009/07/18 [13:15] 수정 | 삭제
  • 와우 역시 이승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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