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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렌트’ 오리지널팀, 한정판 ‘렌트 일렉트릭 기타’ 출시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09/07/17 [01:50]
뮤지컬 ‘렌트’ 브로드웨이 오리지널팀 한국공연의 주관사 ㈜뉴벤처엔터테인먼트는 올 9월 무대에 올리는 뮤지컬 ‘렌트’ 마지막 투어의 내한 공연을 기념하여 국내 대표 악기사 삼익악기와 함께 ‘렌트 일렉트릭기타’ 한정판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렌트 일렉트릭기타’는 뮤지컬 렌트 브로드웨이 오리지널팀의 공연과 닮은 점이 많다.
 

 

 
첫째, 록 뮤지컬인 브로드웨이 대작 렌트 공연처럼 강한 고음과 저음 연주 시 안정적이고 깔끔하며, 록에 걸맞는 사운드를 자랑한다.
 
둘째, 30대 중 후반의 나이로 접어든 뮤지컬 렌트의 오리지널 캐스트들이 20대 예술가의 삶을 노래하는 렌트 무대에 더 이상 서지 않겠다고 선언해 사실상 이번 공연은 이들의 마지막 무대로써그 희소 가치가 크다.
 
렌트 일렉트릭 기타 역시 이번 공연을 기념하여 단 196대만 제작하였다. 196대의 일렉트릭기타는 각각 고유의 시리얼 넘버를 갖고 있으며, 9월 국내 공연 뿐만 아니라 8월에서 열리는 일본 공연에서도 판매 될 예정이다.
 
13년간 뮤지컬 ‘렌트’의 두 주역이자 최고의 캐스트로 손꼽히는 아담 파스칼(adam pascal)과 안소니 랩(anthony rapp) 두 가지 버전으로 디자인된 ‘렌트 일렉트릭 기타’는 기타 연주자들 뿐만 아니라 실제 기타를 연주하지는 않지만 렌트 공연 을 기념하여 소장용으로 구입을 원하는 뮤지컬 마니아들의 문의전화가 빗발치고 있다. 가격은 40~50만원.
 
한편, 뮤지컬 ‘렌트’ 브로드웨이 오리지널팀 한국공연은 오는 9월 8일부터 20일까지 여의도 kbs홀에서 펼쳐진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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