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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상쾌통쾌한 웃음으로 올 여름 더위를 사로잡을 ‘차우’에 대한 관객들의 열기가 더욱 고조되고 있다. 영화에 대한 입소문이 확산되면서 개봉 첫날 9만명의 관객을 동원, 식인 멧돼지의 관객몰이가 계속되는 가운데, 지난 7월 15일(수) 개봉과 함께 영화 속 주인공인 추격대와 삼매리 주민들이 극장을 찾아 관객들의 관심에 보답했다.
7월 15일(수)부터 시작된 ‘차우’의 무대인사는 서울지역 극장가를 돌며 관객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얻었다. 특히, 15일(수)에는 ‘차우’에서 김순경 역을 열연한 엄태웅이 드라마 ‘선덕여왕’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와중에 무대인사에 합류해 관객들의 환호를 얻었다.
영화 상영이 끝난 후, 배우들이 무대에 오르자 관객들은 무대 앞까지 뛰어 나와 주인공들을 반겼고 엄태웅, 정유미, 윤제문, 박혁권의 소개가 끝날 때마다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무대인사를 통해 추격대 중 관객들로부터 가장 큰 웃음을 이끌어 내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한 캐릭터가 밝혀져 눈길을 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악역 전문 배우로 정평이 나 있는 윤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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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인사를 통해 확인된 최고의 인기남 윤제문은 핀란드 유학파 포수 백만배를 열연, 악역 전문 배우의 이미지를 벗고 영화 속에서 진지한 가운데 끊임없이 웃음을 유발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다. 핀란드 유학파임에도 불구하고 영어를 잘못 이해한다거나 카리스마있는 모습으로 추격대를 지휘하다가도 발을 헛디뎌 넘어지는 모습들이 웃음을 유발하는 것은 물론 마지막 에필로그 장면에서 다시 한번 빅웃음을 선사해 관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윤제문 또한 그간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관객들에게 웃음을 준 것에 대해 매우 만족하고 있다는 후문. 더불어 개성 강한 감초 연기를 선보인 삼매리 이장 역의 김기천, 파출소장 역의 이상희, 박순경 역의 정윤민 또한 무대인사를 합류해 ‘차우’에 쏟아지는 관심에 화답했다.
전세대 관객들을 위한 올 여름 단 하나의 오락 영화 ‘차우’는 지난 15일 개봉해 터지는 웃음과 짜릿한 스릴로 관객들의 발걸음을 극장가로 이끌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