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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전편 3d 익스트림 슬래셔 ‘블러디 발렌타인’의 포토존이 지난 6일(월) 코엑스 메가박스에 설치 된 이후 꾸준하게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발길을 잡고 있다.
22일 개봉을 앞두고 관객들의 시선 끌기에 성공한 ‘블러디 발렌타인’의 이색 포토존은 영화 속 사건이 일어나는 탄광 동굴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며 실제 곡괭이를 설치, 직접 곡괭이를 잡고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제작 되어 관객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특히, 이번 ‘블러디 발렌타인’ 포토존의 곡괭이는 관객들의 열띤 관심과 참여를 증명 하 듯 수 차례 사라지는 일이 발생했다. 일상 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아이템인 곡괭이가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흥미로운 요소로 작용한 결과로 해석 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블러디 발렌타인’ 영화사의 관계자는 “포토존을 향한 관객들의 열렬한 반응에 너무 행복하지만, 계속되는 곡괭이의 분실과 포토존의 파손으로 인해 유지 보수를 계획하는 등,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전혀 새로운 익사이팅 공포 영화를 기다렸던 관객이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될 영화 ‘블러디 발렌타인’은 다이나믹한 영상과 신선한 공포로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오는 7월 2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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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