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지역발전은 공무원 노력에 달렸다”

임근기 화순부군수, “고향발전에 작은 힘 보태겠다”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9/07/21 [23:35]
 
 

“고향 발전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성심성의껏 보태겠다” 

 21일 오후 취임식을 가진 임근기(57) 화순 부군수는 “지역발전은 전적으로 공무원들의 노력 여부에 달려 있다”며 “일 밖에 모르는 전완준 군수님을 잘 보필하여 화순을 전국에서 가장 잘 사는 지역으로 만들어 가자”고 애향심을 발휘했다.



“지자체간에 치열한 경쟁을 벌일 때 일수록 공무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정신이 발휘되어야 한다”고 밝힌 임 부군수는 “조직 화합에 역점을 두고, 난관과 역경을 극복하는 힘을 기르는데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당찬 포부를 내비쳤다. 

화순 출신으로 화순군청에서 공직사회 첫 발을 내디딘 뒤 행정자치부 요직을 거쳐 전남도청 감사관으로 재직하다 이번에 화순 부군수로 부임, 23년 만에 금의환향(錦衣還鄕).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