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온-원혼의 부활’이 30만 관객을 동원하며 여름 극장가를 공포로 휩쓸고 있다. ‘주온-원혼의 부활’은 ‘주온’ 탄생 10주년 스페셜 프로젝트로 ‘주온’의 아버지 시미즈 다카시가 제작 총괄에 참여해 화제가 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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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9일 개봉한 ‘주온-원혼의 부활’은 첫 주에 ‘트랜스포머2’를 비롯 경쟁작들을 재치고 스크린 대비 좌석관객수 1위, 40%에 육박하는 좌석점유율을 보이며 최고의 공포 브랜드 ‘주온’의 식지 않은 인기를 자랑했다. 또한, 일본 최고의 아이돌 스타 카고 아이와 미나미 아키나, 일본 최고의 꽃미남 조연의 활약으로 많은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2009년 상반기에는 블록버스터 ‘블레임:인류멸망 2011’, 인기 애니메이션 ‘케로로 더 무비:드래곤 워리어’까지 다양한 장르의 일본 영화가 개봉하였다. 이 중 ‘주온-원혼의 부활’은 타 영화보다 적은 수의 스크린에서 개봉했음에도 불구하고, 전국 30만 관객 돌파라는 최고의 성적을 보여주었다.
이는 일본 영화 중 제일 많은 스크린에서 개봉했던 ‘용의자x의 헌신’보다 3배 이상의 관객을 동원, 다시 한번 ‘주온-원혼의 부활’은 일본을 대표하는 최고의 공포영화임을 증명했다.
앞으로 본격적인 방학을 맞이한 10대 영화 팬들이 줄줄이 극장을 찾고 있는 가운데 ‘주온-원혼의 부활’의 거침없는 흥행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