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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본사에서 본지로 날아온 체크의 의미

브레이크뉴스 특허청 상표등록 결정 '각종사업 상표 독점권 획득'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09/07/24 [08:08]
최근, 브레이크뉴스에 좋은 소식이 두 가지 있습니다.
 
구글 본사가 인정하는 글로벌 매체
 
브레이크뉴스가 글로벌 매체로 성장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월 300만명 이상의 방문자, 전세계에서 다수가 애용하는 브레이크뉴스는 글로벌 인터넷 매체로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브레이크뉴스의 지속적인 성장에 대해 관심을 가져준 미국 기업 구글의 요청으로 본사와 미국 구글이 최근 광고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구글이 브레이크뉴스의 지속적 성장을 지켜보고 또 그 성장을 인정해준 것이라 생각합니다. 
 

▲ 구글 본사가 브레이크뉴스에 보내온 6월분  체크     ©브레이크뉴스
이에따라 지난 5월-6월, 두 달에 걸쳐,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구글 본사(google  inc)로부터 브레이크뉴스에 체크가 날아왔습니다.
 
첫달 5백달러, 둘째달 6백달러(681달러) 수준입니다.
 
금액은 작으나 그 의미는 크다라고 생각합니다. 시작이니까요.
 
향후 매체의 끊임없는 성장에 따라 그 수입도 크게 늘어나리라고 낙관합니다. 구글 본사가 보내준 체크를 보며, 감사한 것은 브레이크뉴스를 '글로벌 파워매체'로 인정해주었다는 것입니다.
 
브레이크뉴스의 매체파워를 인정해준 구글 본사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특허청 브레이크뉴스 상표 등록결정
 
▲ 브레이크뉴스 상표등록     ©브레이크뉴스
그간 브레이크뉴스는 언론매체로서 인터넷신문의 발전에만 관심을 기울여왔습니다. 언론 이외 수익사업을 위한 다각적 사업의 필요성을 느껴, 특허청에 상표등록을 위해 출원했었습니다. 특허청은 브레이크뉴스가 특허청에 출원한 “브레이크뉴스”라는 제호에 대한 상표에 대해 최근 등록 결정을 공고했습니다. 브레이크뉴스는 특허청의 동록결정에 따라 7월 24일 등록료를 납부함으로써 완벽하게 등록결정 절차를 마쳤습니다.
 
브레이크뉴스 상표권의 출원번호는 40-2008-0025685이며, 공고번호는 40-2009-0019664번, 출원인 코드는 41998021565번입니다. 특허청은 브레이크뉴스 등록결정서에서 “이 출원은 상표법 제30조에 의하여 등록결정합니다”고 결정 공고했습니다. 특허청에 감사 드립니다.
 
이에 따라 브레이크뉴스는 브레이크뉴스라는 상표를 법적으로 획득, 이 상표를 언론-출판-교육-공연-다양한 이익사업 등 정관이 규정한 각종 사업을 할때 상표 독점권을 획득하게 됐습니다.
 
언론 소그룹 '펜 그룹'의 비전
 
브레이크뉴스는 언론 소그룹인 '펜 그룹'이 발행해온 매체입니다. 미디어 펜 그룹은 타블로이드 일간-전국지였던 '펜 그리고 자유'를 발간했던 언론사입니다.  '펜 그룹'은 현재 타블로이드 시사주간신문인 '주간현대'와 '사건의 내막'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은 브레이크뉴스 이외에 '러브삼성'도 소유하고 있습니다. 펜 그룹은 언론 매체의 지속적 발행을 위한 수익 창출을 위해 다각적인 사업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브레이크뉴스는 급변화하는 국제적인 미디어환경 하에서 시대와 함께 성장해가는 언론 복합기업으로 성장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네티즌, 독자 여러분들의 지원과 참여를 바랍니다.   moonilsuk@korea.com

▲ 문일석  발행인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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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산인 2009/07/30 [19:10] 수정 | 삭제
  • 브레이크뉴스가 명실공히 세계시장으로 발돋음한다는 낭보에 박수를 보낸다. 구글이 우정의 페이를 보낸 것으로 믿어 돈의 액수를 떠나서 참으로 고부적인일이라 평가하는 바이다. 102층 엔파이어 스태으트 빌딩도 첫발을 떼어야 정상 102층에 도달할 수 있다. 브레이크뉴스가 한발 두발 걷다보면 언젠가는 세계시장에서 그 명패를 자랑스럽게 내어 보일 날이 오리라 믿는다. 그리고 특허권을 가졌다는 이 사건도 간과 할 수 없는 일로서 그 제호 브레이크뉴스의 앞날에 희망과 영광만 함께학디를 바라며 이름에 걸맞는 인터넷 신문으로 우뚝 서기를 바란다.
  • ojabal 2009/07/26 [15:15] 수정 | 삭제
  • 우리나라 언론매체를 말하자면 조,중,동을 빼 놓고 말할수 없다해도 과언이 아님을 우리 국민들은 다 알고 있다.

    허나 앞으로는 인터넷 언론매체가 주류를 이룰 것이며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종이 신문은 사양 길로 접어 드는 것은 자명한 이치라고 생각하면서

    앞날을 예상하고 인터넷 신문인 "브레이크뉴스"를 지금의 이자리 까지 오게한 문일석 사장님의 말없는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여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인터넷 언론 매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하면서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
  • 엔돌핀 2009/07/24 [08:42] 수정 | 삭제
  • 여수 김기잡니다. 문사장님 두손모아 축하 축하드립니다.
    그간 회사를 위해 동분서주 불철주야 하신것 열매가 하나 둘 결실을 보고 있는것 같습니다. 신문이 지금보다 더 발전해 미래 한국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수 있도록 저도 미력하나마 열심히 뛰겠습니다. 다시한번 경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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