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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돌핀
2009/07/24 [08:07]

- 일취월장
- 여수 김기잡니다. 문사장님 두손모아 축하 축하드립니다.
그간 회사를 위해 동분서주 불철주야 하신것 열매가 하나 둘 결실을 보고 있는것 같습니다. 신문이 지금보다 더 발전해 미래 한국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수 있도록 저도 미력하나마 열심히 뛰겠습니다. 다시한번 경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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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abal
2009/07/26 [15:07]

-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우리나라 언론매체를 말하자면 조,중,동을 빼 놓고 말할수 없다해도 과언이 아님을 우리 국민들은 다 알고 있다.
허나 앞으로는 인터넷 언론매체가 주류를 이룰 것이며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종이 신문은 사양 길로 접어 드는 것은 자명한 이치라고 생각하면서
앞날을 예상하고 인터넷 신문인 "브레이크뉴스"를 지금의 이자리 까지 오게한 문일석 사장님의 말없는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여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인터넷 언론 매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하면서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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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산인
2009/07/30 [19:07]

- 발전이란 성장통위에 세운 깃발
- 브레이크뉴스가 명실공히 세계시장으로 발돋음한다는 낭보에 박수를 보낸다. 구글이 우정의 페이를 보낸 것으로 믿어 돈의 액수를 떠나서 참으로 고부적인일이라 평가하는 바이다. 102층 엔파이어 스태으트 빌딩도 첫발을 떼어야 정상 102층에 도달할 수 있다. 브레이크뉴스가 한발 두발 걷다보면 언젠가는 세계시장에서 그 명패를 자랑스럽게 내어 보일 날이 오리라 믿는다. 그리고 특허권을 가졌다는 이 사건도 간과 할 수 없는 일로서 그 제호 브레이크뉴스의 앞날에 희망과 영광만 함께학디를 바라며 이름에 걸맞는 인터넷 신문으로 우뚝 서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