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수는 지난 19일과 23일 이틀에 거쳐 관객들과 영화를 함께 관람하고 상영 후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흥수는 이번 영화에서 ‘영웅본색’의 장국영과 같은 비장하고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으며 관계자들과 관객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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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23일 배우로서 진지한 모습으로 관객들의 질문에 답했으며 영화 촬영 중 있었던 에피소드나 소감 등을 솔직담백하게 이야기 해 좋은 반응을 받았다. 관객 중 한 명은 “김흥수씨를 직접 보니 친근하면서도 다양한 변신이 가능한 배우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의 연기가 더욱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김흥수는 영화 ‘싱글즈’와 ‘뜨거운 것이 좋아’를 연출했던 권칠인 감독의 새로운 장편 ‘러브홀릭’의 주연으로 캐스팅 되어 이슈가 된 바 있다. 이 영화에서 김흥수는 지금까지 보여준 바 없는 새로운 매력남으로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또 다른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흥수의 영화 ‘러브홀릭’은 지난 20일 크랭크인 됐으며 영화 ‘나쁜 놈이 더 잘 잔다’는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