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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손담비, 애프터스쿨 자체발광으로 뭉쳤다!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 6탄- '아몰레드 뮤직컨텐츠' 전격 공개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09/07/27 [10:40]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 마케팅'의 선두주자 삼성전자가 애니콜의 여섯 번째 음악 프로젝트로 '아몰레드 송'을 선보인다.
 
'애니모션', '애니클럽', '애니스타', '애니밴드'의 계보를 잇는 삼성전자의 최신 뮤직비디오 시리즈 '아몰레드 송' 뮤직비디오와 음원이 24일 전격 공개됐다.
 
'아몰레드 송'은 '햅틱 아몰레드' 폰의 자체발광 기술을 담은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반복되는 후크송(hook song)이다. 
 
특히 '미쳤어'·'토요일밤에'로 대한민국 최고 여가수 반열에 오른 손담비와 인기 여성그룹 애프터스쿨이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해 부른 노래로 더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손담비, 뮤직비디오서 아찔한 '자체발광 댄스' 선보여    © 브레이크뉴스

연습생 시절에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데뷔를 준비하기도 했던 손담비는 이번 애니콜 음악 프로젝트를 계기로 애프터스쿨 멤버들과 다시 만나 이 시대 최고의 자체발광 매력을 발산하게 된다.
 
특히 손담비는 이번 '아몰레드 송'을 통해 특유의 카리스마와 자체발광 매력을 선보여 애니콜 대표 모델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한편, '포스트(post) 이효리'로 자리매김함으로써 '애니모션' 시리즈의 계보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스스로 빛을 내는 '햅틱 아몰레드'의 특징을 표현한 '자체발광 댄스'는 손가락을 동그랗게 돌리는 메인동작을 통해 아몰레드의 컬러풀한 로고를 연상시킴으로써 자체발광하는 amoled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표현할 예정이다.
 
손담비, 뮤직비디오서 아찔한 '자체발광 댄스' 선보여
 
댄스 ucc 제작, 뮤직비디오 스크랩 이벤트 실시…푸짐한 경품 제공
 
한편 '아몰레드 송'은 '아몰레-몰레-몰레'로 반복되는 노래 구절로 후크송의 특징인 중독성을 극대화했으며, 목소리에 보코더 사운드를 가미해 첨단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줬다.
 
손담비의 '미쳤어'·'토요일밤에',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어쩌다' 등을 탄생시킨 '용감한 형제'가 작곡/작사를 맡았으며, 후크송의 창시자라고 불리는 용감한 형제가 '궁극의 후크송'이라고 자신할 정도로 높은 완성도를 보인다.
 
삼성전자는 삼성모바일닷컴(www.samsungmobile.com) 7월 말부터 8월 한달간 '아몰레드 송' 뮤직비디오 스크랩  및 ucc 참여 이벤트 등을 통해 컨텐츠들을 보다 다양하게 즐기고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풀터치스크린폰의 대표주자 햅틱과 차세대 디스플레이 'amoled'가 결합된 '햅틱 아몰레드(w850/w8500/w8550)'는 휴대폰의 디스플레이 혁명을 이끌어 갈 애니콜의 프리미엄 풀터치스크린폰이다.
 
100%에 가까운 색재현력, 잔상없는 반응 속도, 180도의 넓은 시야각이 주요 특징으로 국내 출시된 일반 휴대폰 사상 최초로 디빅스(divx)를 탑재했으며, 5.1 채널 입체 사운드를 구현해 최고의 화질과 사운드를 제공한다.
 
삼성전자 애니콜 관계자는 "2005년부터 당대 최고의 스타들을 내세운 다양한 멀티미디어 컨텐츠로 성공을 거두며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어 왔다"며 "'아몰레드 송'은 애니콜의 첨단 기술력을 최신 트렌드와 접목한 차세대 엔터테인먼트 컨텐츠로, 휴대폰 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햅틱 아몰레드'가 소비자들로부터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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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fd 2009/07/29 [19:37] 수정 | 삭제
  • 롤리팝에서 영감을 얻은 듯한 뮤직비디오와 CF, 컨셉... 물론 결과물 자체는 다르나 모두들 비슷하다고 느낄 것이다. 일단, 노래부터. 궁극의 후크송이니 뭐라해도 작곡자가 용감한 형제이상, 카피 그 이상의 느낌을 주기는 어렵다. 진정한 언론플레이의 끝을 보여주는 가수니까. 한마디로 모 후배 가수와의 경쟁구도를 통해 뜨기를 원하는 듯 계속 앨범발매시기를 후배가수에게 맞춰 미뤄오신 언론플레이가 정말 놀랍더라. 물론 이거랑 애꿎은 삼성과 무슨 큰 관련이 있겠는가. 이미지 메이킹의 실패일 뿐이다. 그리고 더불어 손담비나 애프터스쿨도 제발 용감한 형제 곡만 갖다쓰지 말고 스스로의 음악성을 찾아가길 바란다. 중독성있는 노래로 떠서 인기를 얻는게 뭐가 나쁘냐고 물을지 몰라도 확실한게 있다. 그들은 자신의 노래를 부르는 게 아닌 작곡가의 노래를 부른다는 것. 한마디로 음악성의 결여다. hook으로만 승부하려는 안일한 태도가 곡선택에서도 보인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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