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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캘리포니아’ 2차 스토리 오픈, 정겨운 와인의 성지로 여행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7/28 [01:22]
캘리포니아 관광청이 ‘호텔 캘리포니아 (www.mycalifornia.co.kr)’ 두 번째 스토리를 27일 오픈했다.
 
이번에 소개된 내용은 캘리포니아 관광홍보대사인 탤런트 정겨운이 직접 방문한 여행기로 와인의 성지인 소노마 와이너리와 나파 밸리 그리고 예술과 문화의 본고장인 몬터레이와 카멜 지역을 소개하고 있다.
 

 
탤런트 정겨운은 소노마 와이너리와 나파 밸리에서 캘리포니아 최고 수준의 와인을 음미하고, 끝없이 펼쳐진 녹색의 와인밭을 산책하는 등 낭만적인 시간을 보냈으며, 몬터레이의 17마일 드라이브 코스와 캐너리 로우, 시사이드 비치 및 카멜의 아기자기한 타운을 방문하는 등 낭만과 예술이 가득한 캘리포니아 여행을 경험했다. 정겨운의 보다 자세한 여행기와 생생한 사진은 ‘호텔 캘리포니아’ 웹사이트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호텔 캘리포니아’는 캘리포니아 관광청이 지난 6월 런칭한 마케팅 웹사이트로 각기 다른 부류의 사람들이 소개하는 캘리포니아 여행담과 생생한 현지 사진으로 구성돼 있다. 총 12개 지역에 대한 스토리가 매월 업데이트 될 예정이며, 이번에 발표된 소노마 와이너리, 나파밸리 그리고 몬터레이 & 카멜 여행기는 두 번째 스토리로 소개됐다. 첫 번째 스토리는 정겨운리 지난 5월 방문한 샌프란시스코 여행담으로 꾸며진 바 있다.
 

 
한편, 정겨운은 지난 13일부터 21일까지 총 9일간 남부 캘리포니아 지역을 방문해 ‘호텔 캘리포니아’ 세 번째 촬영을 마쳤으며, 이번에 방문한 남부 지역은 로스앤젤레스, 샌디에이고, 산타바바라, 오렌지 카운티, 디즈니랜드 등을 포함한 총 5개 지역이다.
 
정겨운은 kbs tv 드라마 ‘미워도 다시 한번 (2009)’과 ‘태양의 여자 (2008)’ 등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으며, 특히 지난해에는 kbs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을 수상한 신예 스타로 올 하반기 주요 드라마에 주연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캘리포니아 관광청은 공식 웹사이트인 www.visitcalifornia.co.kr과 함께 최근 바이럴 마케팅 웹사이트로 오픈한 호텔 캘리포니아 사이트 www.mycalifornia.co.kr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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