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대 도박판을 벌인 지방일간지 기자등 6명이 경찰에 적발돼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진도경찰서는 광주에서 발행되는 ㅈ일보 김 모<36>진도 주재기자와 중앙에서 발행되는 ㄴ일보 김 모<38>기자 등 6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3명은 상습도박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3명은 도박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3일 새벽 0시30분쯤 진도군 진도읍 모 모텔 객실에서 판돈 3천300여만원을 놓고 속칭 바둑이 도박판을 벌인 혐의다
2명의 기자를 뺀 나머지는 건축업, 농업 등 다양한 직업을 갖고 있는 것으로 경찰조사 결과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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