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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흥행 예고, 주요 예매사이트 1위 석권

온라이뉴스팀 | 기사입력 2009/07/29 [13:17]
영화 ‘국가대표’(제작 km컬쳐㈜ㅣ배급 쇼박스㈜미디어플렉스ㅣ감독 김용화ㅣ출연 하정우 성동일 김지석 김동욱 최재환 이재응)가 오늘 개봉과 함께 주요 예매사이트인 인터파크, 예스24에서 압도적 예매율로 1위를 석권하며 시원한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대한민국 스키점프 국가대표 선수들의 감동실화를 모티브로 한 영화 ‘국가대표’가 오늘 개봉과 함께 주요 온라인 예매사이트 인터파크 34.57%, 예스24  24.05%로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올해 최고 기대작들인 ‘해운대’,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업’등 다양한 소재와 장르의 국내외 블록버스터들을 압도적으로 제친 결과로 눈길을 끈다.
 

 
최근 2009년 최대 규모인 전국 10만 시사회, 3대 멀티플렉스 전관 시사회로 영화를 먼저 접한 일반 관객들의 호평이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예매율 1위의 쾌거를 달성한 것이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국가대표’의 거침없는 예매 돌풍은 흥행 롱런을 예고하며 올 여름 극장가를 시원하고 짜릿하게 달구고 있다.
 
총 제작비 110억 원, 3년 여의 준비 및 제작 기간, 장장 7개월 간의 촬영 등 규모 있는 프로덕션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국가대표’. 경기 시 하늘을 나는 순간의 스케일과 리얼함을 포착하기 위해 10대의 멀티 카메라로 촬영하였으며 국내 최초로 특수 촬영 장비인 캠캣(camcat)을 도입해 시속 100km로 움직이며 선수들의 표정 하나까지 생생하게 담아내는가 하면, 약 8500㎥에 달하는 평창의 점프대를 인공 제설 작업으로 스키점프하기에 최적의 조건으로 완벽하게 만들어내는 등 올 여름 최고 기대 작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더불어 전국 관객 662만을 동원한 ‘미녀는 괴로워’의 김용화 감독과 주요 제작진이 다시 모여 또 한번의 흥행을 예감케 하는 가운데, 캐스팅 0순위의 연기파 배우 하정우, 그리고 김지석, 김동욱, 최재환, 이재응 등 실력파 루키들과 개성 있는 중견 배우 성동일까지 합류해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자신도 대표 못하던 녀석들이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거듭나는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살아있는 캐릭터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 ‘국가대표’는 찢어진 점프복을 기워 입어가며 대회에 나가는 열악한 현실 속에서도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도전에 성공한 대한민국 스키점프 선수들의 실화를 모티브로 하고 있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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