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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큰 산호섬 중 하나인 ‘후바두후’

몰디브 ‘알릴라 빌라스 하다하’리조트, 그랜드 오픈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09/07/30 [13:03]
발리에 ‘알릴라 빌라스 울루와뜨’로 럭셔리 리조트로 명성을 얻고 있는 호텔 그룹사 알리라호텔이 오는 8월 30일 허니문 천국 몰디브에 ‘알릴라 하다하’리조트를 오픈한다.
 
세계에서 가장 큰 산호섬 중에 하나인 열대섬 ‘후바두후’(huvadhoo)에 위치한 알릴라 하다하는 말레 공항에서 55분간 국내선 이동한 후 럭셔리 요트를 이용하여 75분간 들어간다. 이 럭셔리 요트는 몰디브에서 손님 운송용으로 처음 소개되는 요트이다.
 
적도 에서 55km떨어진 곳에 위치한 하다하는 남반구와 북반구를 가르며 아무런 방해를 받지 않는 진정한 몰디브를 경험 할 수 있다.몰디브의 구성요소인 자연, 바다, 태양 그리고 파도는 huvadhoo섬의 우거진 수풀, 자연 그대로의 모래사장 그리고 훌륭한 수중환경을 지닌 인도양의 수정처럼 맑은 바다에서 유유히 묻어 나오고 있다.

▲  열대섬 ‘후바두후’(huvadhoo)   ©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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