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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해양문학상 현상공모 접수

시 5편이상,소설 200자 원고지 200매 안팎

김현주 기자 | 기사입력 2009/07/30 [15:30]
전남 여수시는 30일 제11회 여수해양문학상을 현상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달 31일까지 바다, 그리고 꽃과 빛 새 희망 큰 여수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문예현상 공모에 나선다.

응모자격은 전국을 대상으로 기성과 신인을 총망라해 거주지 제한이 없다.

주제는 한려수도와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관광여수와 호국문화, 해양도시로서의 여수의 이미지를 홍보하는 내용이면 된다.

공모장르는 시와 소설로 시의 경우 5편이상이며 소설은 200자 원고지 200매 안팎이다.
심사는 한국문인협회 문인을 중심으로 심사위원을 위촉하고 당선작 발표때 소개한다.

시상은 시와 소설 두 부문 모두 각각 대상 1명 300만원, 우수상 1명 100만원, 가작 1명 50만원으로 시상은 10월30일 여수시 진남문예회관에서 갖는다.

원고접수는 여수시 돌산읍 우두리 1049번지 돌산청사 문화예술과나 여수시 여서동 산 19번지 한영대 유아교육과 한국문인협회 여수지부.

자세한 내용은 여수시 문화예술과(061-690-2227)로 문의하면 된다.

여수=김현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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