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영천청소년수련관에서는 본사업의 착공을 알리는 사업설명회가 정희수 국회의원과 김영석 시장, 정만석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시.도의원 등 3백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금호강 하천 생태사업은 영천시 금호읍 덕성리에서 조교동에 이르기 까지 총 4개 공구(16.1km)에 걸쳐 시행되며 전체 사업비는 299억원이다. 본류가 아닌 지류 사업, 즉 하천환경 및 제방보강사업으로 분류돼 부산국토청이 발주를 맡은 이번 사업의 총 금액은 7천 696억원으로 이중 영천 관내 금호강 구간에는 299억원이 투입되며, 경산과 대구 동구권에도 비슷한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사업기간은 2009년 8월에 착공을 시작해 낙동강 살리기 사업이 마무리되는 오는 2012년 2월에 마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