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도전
어느 세상에나
인간 본연의 진실이 있고,
진실은 마침내 통하게 마련이다.
꼭 만족할 만한 성과를 얻기 위해
도전하는 것은 아니다.
최선을 다한다면 얻을 수도 있고
얻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도전은 반드시
자신의 세계를 넓히게 마련이다.
그것이 더 중요한 것이다.
- 김희중의
《가슴이 따뜻한 사람과 만나고 싶다》
중에서 -
* 도전은 새로운 길을
내는 것과 같습니다.
무(無)에서 유(有)를 만드는 창조
작업이기도 합니다.
온갖 위험과 시련이 뒤따르지만
'진실은 통한다'는 믿음과
흔들리지 않는 용기로써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면
어둡고 습한 절망의 땅에도
희망의 새 길이
조금씩 조금씩 넓게 열립니다.
<출처: http://goodnad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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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종종 마라톤에 비유된다.
특히 인내와 끈기를 가지고 결승점까지 달려야 한다는
점에서 비슷하다. 내가 쉬는 동안에도 경쟁자들은
계속 달린다. 내가 넘어지면 다른 사람들과의
격차는 더욱 벌어진다. 그러나 마라톤과
분명히 다른 점이 있다. 인생에서는
1등이 딱 한 사람은 아니라는 점이다.
마라톤에서는 기록이 가장 빠른 사람만
1등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인생에서는
누구나 1등이 될 수 있다.
- 김영식의《10미터만 더 뛰어봐》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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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담아두면 좋은 글
하루 해가 이미 저물어
갈 때 오히려 저녁 연기와
노을이 더욱 아름답고 한해가 저물어 갈 즈음에야
귤은 잘 익어 더욱 향기롭다.
사람도 인생의 황혼기에 더욱 정신을 가다듬어
멋진 삶으로 마무리 해야 한다.
● 권세와 명예,부귀 영화를 가까이 하지 않는 사람을
청렴 결백 하다고 말하지만,
가까이 하고서도 이에 물 들지 않는 사람이야 말로
더욱 청렴 하다 할 수 있다.
● 권모 술수를 모르는 사람을 고상 하다고 말하지만,
권 모 술수를 알면서도 쓰지 않는 사람 이야 말로
더욱 고상한 인격자 이다.
● 혜택과 이익 앞에서는 남을 앞 지르지 말고 덕행과
일에서는 남에게 뒤 처지지 말라.
남에게서 받는 것은 분수를 넘지 않도록 하고,
자신의 인격을 갈고 다듬는 일에는 몸과 마음을
아끼지 말라.
●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언제나 성공만 따르기를
바라지 말라. 일을 그르치지 않으면 그것이 곧
성공이다.
● 남에게 베풀 때, 상대방이 그 은덕에
감동 하기를 바라지 말라.
상대방이 원망치 않으면 그것이 바로 은덕이다.
● 내가 남에게 베푼 공은 마음에 새겨 두지 말고,
남에게 잘 못한 것은 마음에 새겨 두어야 한다.
남이 나에게 베푼 은혜는 잊지 말고,
남에게 원망이 있다면 잊어야 한다.
● 더러운 거름이 많은 땅에서는 초목이 잘 자라고
지나치게 물이 맑으면 물고기가 살지 않는다.
그러므로 사람은,
때묻고 더러운 것도 용납하는 아량이 있어야 하고
너무 결백하여 독단적으로 몰아 부치려 해도 안된다.
● 현명한 사람이 되려거든 사리에 맞게 묻고,
조심스럽게 듣고, 침착하게 대답하라.
그리고 더 할 말이 없으면 침묵 하기를 배워라.
● 목적을 이루기 위해 견딘 시련들이야 말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가장 커다란 승리이다.
중요한 것은 우리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가
아니라, 우리가 일어난 일을 어떻게 받아 들이는가
에 있다.
● 당신을 괴롭히거나 분한 마음을 갖게 한 사람
이라도 용서하고 적(敵)으로 만들지 말라.
만약 용서 할 수도 없다면 차라리 잊어 버려라.
● 만약 내가 다른 이의 마음속에 새로운 세계를 열어
줄 수 있다면,
그에게 있어 나의 삶은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다.
● 그대의 운명을 사랑 하라.
어떤 운명이든지 간에 항상 두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 한쪽 얼굴은 어둡고 우울하며 다른 한쪽
얼굴은 따뜻하고 밝다.
● 말을 많이 하면 반드시 필요없는 말이 섞여 나온다.
원래 귀는 닫 도록 만들어지지 않았지만
입은 언제나 닫을 수 있게 되어 있다.
● 대머리가 되는 것을 너무 두려워 하지 마라.
사람들은 머리카락이 얼마나 많고 적은가에 관심이
있기 보다는
그 머리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가에 더 관심 있다.
● 광고를 다 믿지 마라. 울적하고 무기력한 사람이
광고하는 맥주 한 잔에 그렇게 변할 수 있다면
이미 세상은 천국이 되었을 것이다.
● 잘 웃는 것을 연습하라. 세상에는 정답을 말하거나
답변하기에 난처한 일이 많다.
그 때에는 허허 웃어 보라.
뜻밖에 문제가 풀리는 것을 보게 된다.
● 아무리 여유가 있어도 낭비하는 것은 악하다.
돈을 많이 쓰는 것과 그것을 낭비하는 것과는 큰
차이가 있다. 불 필요한 것에는 인색하고
꼭 써야 할 것에는 손이 큰 사람이 되라.
● 화 내는 사람이 손해 본다.
급하게 열을 내고 목소리를 높인 사람이
대개 싸움에서 지며, 좌절에 빠지기 쉽다
● 주먹을 불끈 쥐기보다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자가 더 강하다. 주먹은 상대방을 상처주고 자신도
아픔을 겪지만 기도는 모든 사람을 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 좋은 글 중에서 =
책의 소중함
성공한 사람들의 인생도 있고
본연의 자리에서 크고 작은 업적을
이룬 사람들의 인생도 있습니다
그들은 모두 자신의 인생의 지혜와
'성실+능력+기회=성공'이라는 소박한 진리 입니다
한 저명한 철학자는 이런말을 했습니다 '
어떤사람에게 행운이 찾아왔다면 이는
그가 손에 좋은 카드를 쥐었기 때문이 아니라
평범한 카드를 잘 활용했지 때문이다'.......
책속에 소개된 각양 각생의 인생을 접하다 보면
다양한간접경험을 쌓을 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인생길을 모색할수 있을 것입니다
-------성공하는 10대를 위한 첫번째 인생 교과서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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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다스리면 감정이 조절된다
보통 사람 같으면 '불행'이 될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행복'으로
전환시킬 줄 알았던 사람이 대철학자 소크라테스였다.
그는 어떤 악조건 속에서도 행복의 기회를
발견할 줄 아는 긍정적 발상의 주인공이었다.
소크라테스의 아내 크산티페는 말이 많고 성미가 고약했다.
사람들이 묻기를 "왜 그런 악처와 같이 사느냐"고 하니
소크라테스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고 한다.
"마(馬)술에 뛰어나고자 하는 사람은 난폭한 말만 골라서 타지.
난폭한 말을 익숙하게 다루면 딴 말을 탈 때 매우 수월하니까 말이야.
내가 그 여자의 성격을 참고 견디어 낸다면 천하에
다루기 어려운 사람은 없겠지.
또 한번은 부인의 끊임없는 잔소리를 어떻게 견디느냐고
사람들이 물었다.
그랬더니 소크라테스는
"물레방아 돌아가는 소리도 귀에 익으면 괴로울 거야 없지"
라고 대답하며 웃더란다.
어느 날은 부인이 소크라테스에게 잔소리를 퍼붓다가
머리 위에 물 한 바가지까지 휙 끼얹었다.
그래도 소크라테스는 태연히 말했다고 한다.
"천둥이 친 다음에는 큰비가 내리는 법이지."
보통 사람 같으면 크산티페의 고약한 언동 때문에
같이 감정이 폭발하여 화병이 들고도 남을 일이었다.
하지만 소크라테스는 재치 있게 긍정적으로 생각함으로써
아예 분노라는 감정을 생기지 못하게 하였다.
이것이 생각의 힘이다.
우리가 느끼는 모든 감정 이면에는 생각이 자리 잡고 있다.
따라서 생각을 긍정적으로 다스리면
감정은 그에 따라갈 수 밖에 없다.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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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음악에 압도되어 버리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음악이 너무 가슴에 사무쳐 볼륨을 최대한 높여 놓고
그 음악에 무릎 꿇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내 영혼의 깃대 위에 백기를 달아
노래 앞에 투항하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음악에 항복하고 처분만 기다리고 싶은 저녁이 있습니다.
지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어떻게든 지지 않으려고 너무 발버둥치며 살아왔습니다.
너무 긴장하며 살아왔습니다.
지는 날도 있어야 합니다.
비굴하지 않게 살아야 하지만 지지 않으려고만 하다 보니
사랑하는 사람, 가까운 사람,
제 피붙이한테도 지지 않으려고 합니다.
지면 좀 어떻습니까.
사람 사는 일이 이겼다 졌다 하면서 사는 건데
절대로 지면 안 된다는 강박이
우리를 붙들고 있은 지 오래되었습니다.
그 강박에서 나를 풀어 주고 싶습니다.
폭력이 아니라 사랑에 지고 싶습니다.
권력이 아니라 음악에 지고 싶습니다.
돈이 아니라
눈물나도록 아름다운 풍경에 무릎꿇고 싶습니다.
선연하게 빛나는 초사흘 달에게 항복하고 싶습니다.
침엽수 사이로 뜨는 초사흘 달,
그 옆을 따르는 별의 무리에 섞여
나도 달의 부하,
별의 졸병이 되어 따라다니고 싶습니다.
낫 날같이 푸른 달이 시키는 대로 낙엽송 뒤에 가 줄 서고 싶습니다.
거기서 별들을 따라 밤하늘에 달배, 별배를 띄우고 별에 매달려
아주 천천히 떠나는 여행길에 따라가고 싶습니다.
사랑에 압도당하고 싶습니다.
눈이 부시는 사랑,
가슴이 벅차 거기서 정지해 버리는 사랑,
그런 사랑에 무릎 꿇고 싶습니다.
진눈깨비 같은 눈물을 뿌리며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러 가고 싶습니다.
눈발에 포위당하고 싶습니다.
두 손 두 발 다 들게 하는 눈 속에 갇히고 싶습니다.
허벅지까지 쌓인 눈 속에 고립되고 싶습니다.
구조신호를 기다리며 눈 속에 파묻혀 있고 싶습니다.
나는 그동안 알맞게 익기만을 기다리는 빵이었습니다.
적당한 온도에서 구워지기만을 기다리는
가마 속의 그릇이었습니다.
알맞고 적당한 온도에 길들여진 지 오래되었습니다.
오븐 같은 공간,
가마 같은 답답한 세상에 갇힌 지 오래되었습니다.
거기서 벗어나는 날이 있어야 합니다.
산산조각 깨지는 날도 있어야 합니다.
버림받는 날도 있어야 합니다.
수없이 깨지지 않고,
망치에 얻어맞아 버려지지 않고
어떻게 품격있는 도자기가 된단 말입니까.
접시 하나도 한계온도까지 갔다 오고 나서야 온전한 그릇이 됩니다.
나는 거기까지 갔을까요.
도전하는 마음을 슬그머니 버리고 살아온 건 아닌지요.
적당히 얻은 뒤부터는 나를 방어하는 일에만 길들여진 건 아닌지요.
처음 가졌던 마음을 숨겨 놓고 살고 있지는 않은지요.
배고프고 막막하던 때 내가 했던 약속을 버린 건 아닌지요.
자꾸 자기를 합리화하려고만 하고
그럴듯하게 변명하는 기술만 늘어 가고 있지는 않은지요.
가난한 마음을 잃지 않아야 합니다.
가난했기 때문에 정직하고 순수했던 눈빛을 잃지 않아야 합니다.
적당한 행복의 품에 갇혀 길들여지면서
그것들을 잃어 가고 있다면 껍질을 벗어야 합니다.
우리가 가고자 했던 곳이 그 의자,
그 안방이 아니었다면
털고 일어서는 날이 있어야 합니다.
궤도를 벗어나지 않고 어떻게 우주까지 날아갈 수 있습니까.
제 목청의 가장 높은 소리를 넘어서지 않고
어떻게 득음할 수 있습니까.
소리의 끝을 넘어가고자 피 터지는 날이 있어야 합니다.
생에 몇 번, 아니 단 한 번만이라도
내 목소리가 폭포를 넘어가는 날이 있어야 합니다.
너무 안전선 안에만 서 있었습니다.
그 안온함에 길들여진 채 안심하던 내 발걸음,
그 안도하는 표정과 웃음을 버리는 날이 하루쯤은 있어야 합니다.
그날 그 자리에 사무치는 음악,
꽁꽁 언 별들이 함께 있으면 좋겠습니다.
/ 도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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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가장 소중한 때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노라면 힘들 때가 있으면
편안할 때도 있고 울고 싶은 날이 있으면
웃을 날도 있고 궁핍할 때가 있으면
넉넉할 때도 있어 그렇게 삽니다.
젊은 시절에는 자식을 키우느라 많이 힘이
들었어도 자식들이 다 커서 각자 제 몫을 하는
지금에는 힘들었던 그때가 왠지 좋은 때 같고
한창 일할 때에는 몇 달 푹 쉬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부르는 이 없고 찾는 이 없는 날이 오면
그때가 제일 좋은 시절이었다고 생각한답니다.
우리네 살아가는 모습 중에서 힘들 때와 궁핍할 때가
어려운 시절 같지만 그래도 참고 삶을 더 사노라면
그때의 힘듦과 눈물이 오늘의 편안함이고 그때의 열심과
아낌이 오늘의 넉넉함이 되었음을 알게 됩니다.
힘들고 어렵다고 다 버리고 살 수 없고
편안하고 넉넉하다고 다 혼자 가질 수 없는 것은
우리네 사는 것이 혼자만 사는 것이 아니고
나를 사랑하고 나도 사랑하는 이들이 있어
서로 소중한 시절을 가꾸며
함께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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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언제나 내안에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
마음속에도 천천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바로 그것이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구나 말을 하듯이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가까이 아주 가까이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속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행복보다는 불행하다고
여겨질 때도 많습니다.
또한 남들은 행복한 것 같지만
나만 불행하게 느껴질 때도 많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똑 같습니다.
어느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누구나가
행복을 추구하고
누구나 행복을 바라며 언제나
행복을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르는게 한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욕심을 버리지 못함으로
행복을 얻지 못한다는 사실을...
내가 좀더 주면 될 것을,
내가 조금 손해 보면 될 것을,
내가 좀더 노력하면 될 것을,
내가 좀더 기다리면 될 것을,
내가 조금 움직이면 될 것을 말입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기에
주기 보다는 받기를 바라고
손해보다는 이익을 바라며
노력하기 보다는 행운을 바라고
기다리기보다는
한 순간에 얻어 지길 바랍니다.
그렇기에 늘 행복하면서도
행복하다는 것을 잊고 살 때가 많습니다.
굳이 행복을 찾지 않아도
이미 행복이 자기 속에 있는걸
발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오늘 잠시 시간을 내어
내 자신을 들여다 보십시오.
과연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지,
잘못된 행복을 바라고 있지는 않는지
그렇다면 이제 부터라도
작은 행복부터 만들어 가고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생각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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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이야기
버섯은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은 무공해 다이어트식품이며,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여 스트레스해소, 피부미용에 좋으며 노화방지 성분인 베타글루칸이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 암과 각종 성인병예방에 효과가 가장 큰 신이 내린 최고의 식품이다.
‣ 버섯 생물종의 화석 ‘말굽버섯’ (fomes fomentarius)
버섯의 형태가 말굽과 유사하며, 고대 의학자 히포크라테스는 상처에 뜸을 뜨는데 이 버섯을 사용했으며 지혈과 염증치료에 이용했다고 한다. 또한 이 버섯은 기원전 8,000년경 중석기시대의 유적에서 발굴됨으로써 현존하는 버섯 생물표본으로는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버섯으로 전해지고 있다.
‣ 원숭이의자인 ‘잔나비불로초’(ganoderma appplanata)
불로초속의 다년생버섯으로 원숭이가 앉아서 놀아도 될 만큼 크게 버섯을 형성한다는 의미에서 기원된 이름이다. 중국과 일본에서는 식도암과, 위암의 민간약으로 이용된다는 보고가 있어 약용버섯으로 이용가치가 높은 버섯이다.
‣ 꽃보다 버섯이라 할 만큼 아름다운 자태의 ‘달걀버섯’계통(amanita hemibapha group)
세계적으로 가장 잘 알려진 식용버섯 중 하나이며 역사 속에서 그 기록을 찾을 수 있다. 유럽에서는 그 맛이 출중하다고 알려져 왔으며 고대 로마 시대의 폭군인 네로황제는 달걀버섯을 좋아하는 대표적 인물로서 달걀버섯을 진상하면 그 무게를 달아 같은 양의 황금으로 하사하였다고 한다. 달걀버섯은 담자균강 주름버섯목 광대버섯과 광대버섯속에 속하는 버섯으로 일반명은 king mushroom이다. 일본에서는 어린버섯의 형태가 흰색의 외피막에 싸여 있는 모습이 달걀과 유사하여 ‘たまごたけ’라고 부른다. 학명은 amanita hemibapha이며, amanita라는 속명의 의미는 시실리아 부근에 있는 아마노스산에서 처음 발견한 기념으로 붙여졌으며, hemibapha는 버섯 전체에서 갓만 밝은 등황색을 띠고 있다는 점에서 얻어진 종소명이다.
‣ 겨울을 지키는 작은 불꽃 ‘팽나무버섯’(팽이, flammulina velutipes)
버섯은 장마철을 전후하여 늦가을까지 발생하는 미생물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일반적인 버섯의 특성과는 달리 겨울의 버섯(영명: winter mushroom)이라는 이름으로 자생하는 팽나무버섯은 지상기온이 10℃정도일 때 대기 중에 씨앗을 퍼뜨리기 위해 세상에 나온다. 속명은 ‘작은 불꽃“을 의미하며, 종명은 대의 표면에 벨벳형태의 털이 밀포되었다는 것에서 유래했다.
출처: 서울특별시 서울대공원관리사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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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텍쥐페리 명언 모음
정해진 해결법 같은 것은 없다.
인생에 있는 것은 진행 중의 힘 뿐이다.
그 힘을 만들어 내야 하는 것이다.
그것만 있으면 해결법 따위는
저절로 알게 되는 것이다.
진리라는 것은 그대도 알다시피 세상을
간소화하는 것이지 혼돈을 일으키는 것은
아니다.
진리라는 것은 보편적인 것을 뽑아내는
언어이다.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은 사과가
떨어지는 것과 해가 떠오르는 것을 동시에
표시할 수 있는 인간의 언어를
창정(創定)한 것이다.
증명되는 것이 진리가 아니고 간단하게
만드는 그것이 진리이다.
미래에 관한 한 그대의 할 일은
예견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가능케 하는 것이다.
고립된 개인은 존재하지 않는다.
슬픈 자는 타인을 슬프게 한다.
생텍쥐페리
기계는 인간을 위대한 자연의 문제로부터
분리시키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더욱 심각한 문제로 인간을
괴롭힐 것이다.
부모들이 우리의 어린 시절을 꾸며 주셨으니
우리는 그들의 말년을 아름답게
꾸며 드려야 한다.
사람이 된다는 것은 바로 책임을
안다는 그것이다.
자기에게 속한 것 같지 않던 곤궁 앞에서
부끄러움 을 아는 그것이다.
돌을 갖다 놓으면 세상을 세우는 데에
이바지한다고 느끼는 그것이다.
자유와 속박은 한가지이면서 다른 것이
되어야하는 똑같은 필요성의 양면이다.
사랑이란 서로 마주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다.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어딘가에 샘을
숨기고 있기 때문이다.
산다는 것은 서서히 태어나는 것이다.
의무의 이행이 없으면 성장이 없다.
인간은 상호관계로 묶어지는 매듭이요,
거미줄이며, 그물이다.
이 인간관계만이 유일한 문제이다.
-생텍쥐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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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는 - 이해인
돌아도 끝없는
둥근 세상
너와 나는
밤낮을 같이하는
두 개의 시계바늘
네가 길면
나는 짧고
네가 짧으면
나는 길고
사랑으로 못 박히면
돌이킬 수 없네
서로를 받쳐 주는 원 안에
빛을 향해 눈뜨는
숙명의 반려
한순간도
쉴 틈이 없는
너와 나는
영원을 똑딱이는
두 개의 시계바늘
소중한 오늘 하루 -하늘소-
고운 햇살을 가득히 창에 담아
아침을 여는 당신의 오늘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천사들의 도움으로 시작합니다.
당신의 영혼 가득히
하늘의 축복으로 눈을 뜨고
새 날,
오늘을 보며 선물로 받음은
당신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어제의 고단함은
오늘에 맡겨보세요.
당신이 맞이한 오늘은
당신의 용기만큼 힘이 있어
넘지 못할 슬픔도 없으며
이기지 못할
어려움도 없습니다.
오늘 하루가 길다고 생각하면
벌써 해가 중천이라고
생각하세요.
오늘 하루가 짧다고 생각하면
아직 서쪽까진
멀다고 생각하세요.
오늘을 내게 맞추는
지혜입니다.
오늘을 사랑해 보세요.
사랑한 만큼
오늘을 믿고
일어설 용기가 생깁니다.
오늘에 대해
자신이 있는 만큼
내일에는
더욱 희망이 보입니다.
나 자신은 소중합니다.
나와 함께하는 가족은
더 소중합니다.
나의 이웃도
많이 소중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소중함 들은
내가 맞이한 오늘을
소중히 여길 때 가능합니다.
고운 햇살 가득히
가슴에 안으면서
천사들의 도움을 받으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오늘을 맞이한 당신은
복되고 소중한 사람입니다.
그런 당신의 오늘은
정말 소중합니다.
<출처: http://www.joungle.com/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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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면 인생은...
나이 들면 인생은 비슷비슷 합니다.
40대에는 미모의 평준화가 이루어지고,
50대에는 지성의 평준화가 이루어지며,
60대에는 물질의 평준화가 이루어지며,
80대에는 목숨의 평준화가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30대까지는 세상의 모든 것이 불공평하고
사람마다 높은 산과 계곡처럼 차이가 나지만,
나이가 들면서 산은 낮아지고 계곡은 높아져
이런 일, 저런 일 모두가 비슷비슷해 진다는 것입니다.
많이 가진 자의 즐거움이 적게 가진 자의 기쁨에 못 미치고
많이 아는 자의 만족이 못 배운 사람의 감사에 못 미치기도 하여
이렇게 저렇게 빼고 더하다 보면
마지막 계산은 비슷하게 되는 것이지요.
우리가 교만하거나 자랑하지 말아야 할
우리가 친절하고 겸손하고 서로 사랑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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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보내는 칭찬의 박수
작은 우물에는
물이 조금밖에 없습니다.
길을 가던 한 나그네가
몹시 목이 말라 우물가로 갔습니다.
우물가에 물을 떠서 마실만한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는 매우 화를 내며 돌아가버렸습니다.
얼마 후
다른 한 사람이 우물가에 왔습니다.
그는 물을 떠서 마실만한 게
없는 것을 알고는
두 손을 가지런히 모아 물을 떠 마셨습니다.
만일 앞에 온 나그네가
성냄을 죽이고 조금만 더 생각을 했다면
목마름을 해결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어리석은 사람과 지혜로운 사람의 차이는
멀리 있는것이 아닙니다.
성냄과 분노를
참아내는가 아닌가에 달려 있습니다.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더라도
그 순간에는 함부로 말을 내뱉지 마십시요.
화가 나는 순간 앞뒤없이 내뱉는 말은
독을 뿜는 뱀의 혀끝처럼
상대에게 큰 상처를 남김과 동시에
자신마저도 헤칩니다.
다툼은 한쪽이 참으면 일어나지 않습니다.
두 손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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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ㅅㅏ람들은 옷을 입은 채로는 바닷물에 빠지지 않는 것이
인생이라고 생각하지만
옷을 입은 채 바닷물에 빠지는 것도 인생이다.
ㅁㅏ음속에 금기를 갖지 말아야한다.
생은 그렇게 인색한게 아니니까.
옷을 말리는 것 따윈 간단하다 .
햇볕과 바람속에 가만히 앉아 있으면 되는 것이다.
- 전경린의 산문집 <나비> 中 -
즐거운 삶을 만드는 마음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를 하고
거울을 보듯이 내 마음도 날마다
깨끗하게 씻어 진실이라는
거울에 비추어 보면 좋겠습니다.
집을 나설 때 머리를 빗고
옷매무새를 살피듯이 사람 앞에 설 때마다
생각을 다듬고 마음을 추스려
단정한 마음가짐이 되면 좋겠습니다.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고
치료를 하듯이 내 마음도 아프면
누군가에게 그대로 내 보이고
빨리 나아지면 좋겠습니다.
책을 읽으면 그 내용을 이해하고
마음에 새기듯이 사람들의 말을 들을 때
그의 삶을 이해하고 마음에 깊이 간직하는
내가 되면 좋겠습니다.
위험한 곳에 가면 몸을 낮추고
더욱 조심하듯이 어려움이 닥치면
더욱 겸손해지고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내가 되면 좋겠습니다.
어린 아이의 순진한 모습을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오듯이 내 마음도
순결과 순수를 만나면 절로 기쁨이 솟아나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
날이 어두워지면 불을 켜듯이
내 마음의 방에 어둠이 찾아 들면
얼른 불을 밝히고 가까운 곳의 희망부터
하나하나 찾아내면 좋겠습니다.
- 정용철의 '마음이 쉬는 의자' 중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