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역을 오전 8시 20분에 출발하는 이 열차는 옥천역, 영동역, 김천역, 구미역을 거쳐 12시 17분에 해운대역에 도착, 12시40분부터 오션타워 만상웰빙뷔페에서 중식 후 오후 2시 30분에서 3시 20분까지 해동용궁사를 관람하고 3시 40분에 기장대변항으로 이동하여 약 1시간 동안 자유시간을 갖고 해운대역으로 이동, 5시 16분에 해운대역을 출발하여 대전역에 9시 10분에 도착하는 코스와 해운대역에 도착하여 관광코스를 이용하지 않고 자유시간을 가진 후 같은 열차로 대전역으로 돌아오는 내맘대로 코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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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 목적지인 해운대 해수욕장은 수심이 얕고 조수의 변화도 심하지 않아 해수욕장으로 좋은 조건을 갖고 있으며, 숙박․오락시설이 잘 정비된 국내 1급의 해수욕장으로 해마다 50~60만의 인구가 여름휴가지로 찾는 곳이다.
교통이 혼잡한 여름휴가철, 많은 시간을 도로에서 보내기 보다는 빠르고 안전한 열차를 이용하면 여유롭게 피서지로 이동, 휴가를 더욱 알차게 보낼 수 있다. 여행요금은 관광코스 이용시 57,000원으로 열차운임, 연계버스비, 식사비용(중식,석식)이 포함된 가격이고, 내맘대로 코스이용시 41,000원으로 열차운임, 식사비용(석식)이 포함된 가격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철도공사 대전지사(042-259-2244) 로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