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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고 윈치’ 알고 보면 더 재미있다! 제작 비화 공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8/03 [16:15]
‘007’, ‘본’ 시리즈를 압도하는 새로운 액션 스릴러 시리즈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라르고 윈치’. 2009년 8월 20일, 올 여름 단 하나의 통쾌한 액션 스릴러 ‘라르고 윈치’의 제작 비화가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007’ 시리즈에 맞붙기 위해 제작되었다는 것! 도대체 어떤 작품이길래 이토록 강한 자신감을 내보이고 있는 것일까? 화제의 영화 ‘라르고 윈치’의 제작 비화를 전격 공개한다.
 

 
세계적 대기업 w그룹의 비밀 후계자 탄생을 소재로 한 ‘라르고 윈치’는 16권으로 이어지는 ‘장 반 암므’의 거대 스토리를 원작으로 홍콩, 시실리, 브라질, 몰타, 보스니아 등 지구 도처에서 벌어지는 짜릿한 액션은 물론 독특한 운명을 타고난 한 남자의 모험과 감동을 담아내고 있다. 또한 세계적 그룹의 비밀 후계자로서의 강한 면모와 보통 사람이면 부러워할만한 자신의 운명을 거부하려고 애쓰는 한 인간으로서의 대비는 영화의 스토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매년 유럽의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그의 작품이 오를 정도로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이기로 유명한 거장 원작 ‘라르고 윈치’의 작가 장 반 암므는 한 인터뷰를 통해 “이 작품은 모험극이지만 ‘007’과는 다르다. ‘007’이 순수하고 간단한 모험극으로 비밀 요원 ‘제임스 본드’가 등장해 모든 것을 해결해낸다면, ‘라르고 윈치’는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하는 인물 ‘라르고 윈치’를 둘러싼 이야기이다. 유산을 받을까? 받으면 어떻게 할까? 사람들이 나를 몰아내고 내 자리를 차지하려 할 텐데… 등 끊임없이 생각하고 질문한다”고 밝혔다.
 
또한 “‘제임스 본드’는 중심 인물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수단이지만 ‘라르고 윈치’라는 캐릭터가 흥미로운 점은 인물 자체가 바로 ‘문제’라는 점이다. 제일 큰 문제이면서 또 그것을 해결하는 사람”이라며 ‘007’을 뛰어넘을 새로운 남성 캐릭터의 탄생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세계적 w그룹의 회장 암살, 세계 경제 대혼란, 윈치 가(家)의 비밀 후계자 라르고 윈치의 등장. 아버지에서 아들로 이어지는 권력승계와 2인자들의 배신과 음모. 25조의 가치에 이르는 기업 경영권대신 아버지의 복수를 선택한 후계자. 전세계를 무대로 펼쳐진 글로벌 프로젝트 ‘라르고 윈치’.
 
액션 그 이상의 스토리와 반전을 감춘 채 세계 영화 팬을 설레게 할 단 한편의 통쾌한 액션 스릴러 시리즈 ‘라르고 윈치’는 2009년 8월 20일 국내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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