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휴가 산속 계곡으로 떠나자!
바다에만 피서객이 북적거리는 것은 아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지난 주 전국의 산과
계곡이 피서 인파로 가득찼다.
사람들은 계곡의 맑은 물에 몸을 맡긴채 어른, 아이들
할 것 없이 모두가 물놀이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충청북도에 있는 월악산 국립공원의 계곡도 피서객들로 가득 찼다.
숙박비를 아끼려는 알뜰 피서객들이 늘면서 야영장이 만원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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