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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파워콤, PC 무료점검 서비스 이달 중순까지 연장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09/08/05 [09:12]
lg파워콤(대표 이정식)은 지난 7월 프리미안 서비스 출시에 맞춰 실시한 pc 무료점검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호응을 감안, 오는 20일까지 연장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20일까지 시행되는 이번 무려 점검 서비스는 장마기간의 습기와 더위에 노출된 고객의 pc 관리를 포함하여 바이러스 및 악성코드 치료, pc 및 주변기기 클리닝, 인터넷 활용 및 휴가철 pc관리 요령 컨설팅 등이 포함된다.
 
지난 7월 프리미안 서비스 출시에 맞춰 여성 it 전문가로 구성된 프리미안 매니저가 직접 고객의 댁내를 방문, 실시한 pc 무료점검 서비스가 하루 평균 100건의 신청이 이어지는 등 기대 이상의 고객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무료점검 서비스는 이용하고 있는 초고속인터넷 업체에 상관없이 서울과 일산, 분당 지역에 거주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프리미안 홈페이지(www.premian.c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lg파워콤은 이와 함께 프리미안센터(1644-5577)를 통해 여름 휴가철 pc관리에 대한 컨설팅도 실시한다.
 
lg파워콤 관계자는 “장마가 길어지며 고온과 습기, 먼지로 인한 pc 고장에 대한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며 “전문가가 권하는 간단한 예방법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이러한 장애를 크게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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