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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朴, "한나라당 공성진 최고위원 해체 발언 사과하라"

친박연대, 223만명 지지 받았다 … 국민을 무시하는 막말

시정뉴스 | 기사입력 2009/08/05 [19:29]
친박연대가 한나라당 공성진 최고위원의 해체 발언에 대해 반발하고 나섰다.
 
김세현 친박연대 대변인은 5일 "공 최고위원이 국민 223만명의 지지를 받고 탄생한 국민의 정당인 친박연대에 대해 해체 운운하는 것은 정치윤리에 맞지 않고 국민을 무시하는 막말"이라며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
 
김 대변인은 "박근혜 전 대표에게 흠집을 내고자 하는 얄팍한 하수인의 역할은 용납받을 수 없다"며 "특정인을 대표하지 말고 자신의 인생이나 잘 대표하길 바란다"고 반박했다.
 
공성진 최고위원은 전날 평화방송 라디오에 출연, "당 화합을 위해 박근혜 전 대표나 친박 의원들이 친박연대의 정체를 규명하고 해산 내지는 해체해야 하지 않느냐고 했는데 잘 진행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고 최고위원은 이어 "한나라당과 친박연대의 통합은 친박 의원과 박 전 대표가 풀어야 할 숙제"라고 말했다.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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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 2009/08/06 [17:32] 수정 | 삭제
  • 다음선거가 다가오고있읍니다 얼마 안남았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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