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c(회장 곽정소)는 글로벌 불황에 따른 경영위기 국면을 돌파하기 위해 kec 암코 소유의 양재동 소재 빌딩을 현대인베스트먼트 자산운용과 410억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오는 20일 체결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부동산 (양재동 빌딩) 매각은 전사적 효율 창출을 위한 것으로 비핵심 자산의 매각을 통해 그룹 측면의 재무구조 개선과 미래사업으로 추진 중인 mos 사업의 본격적인 매출 기여를 위한 투자재원 마련 계획의 일환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kec그룹은 부동산 매각과 함께 kec 구미공장 토지 약10만평 중 일부와 kec 홀딩스 보유 구로본사사옥 등도 매각 추진 중에 있어 부동산 매각으로 약 1,100억원의 자금조달을 통해 재무구조 개선 및 신규투자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