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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학점관리도 맞춤 컨설팅 시대!

한국사이버교육개발원, 개인별 학점에 따라 맞춤컨설팅 실시해 경제적 부담 덜어

최창남 | 기사입력 2009/08/11 [14:51]
학점은행제를 이용해 학사취득 및 편입학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고등학생부터 노인들까지 뜨거운 학구열에 불이 붙은 대상들도 각양각색이다. 특히 일반편입보다 좀더 수월한 학사편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기관들에는 온라인 시간제수업을 이용한 학점취득 관련 상담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학점은행제 전문 교육기관 한국사이버교육개발원(http://www.kedihaksa.kr)은 이처럼 다양한 수강생들의 편입준비를 위해 학점은행 ‘맞춤 컨설팅’을 진행한다. 이 곳은 5년 이상 학점은행 기관을 운영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강생들의 조건 및 상황을 구체적으로 고려해 편입상담을 실시하고, 맞춤 학습계획을 제공하고 있다.  
 
고등학교 재학생의 경우, 단순히 고등학생에 맞는 시간제수업 컨설팅을 일률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아닌, 또 다시 실업계와 인문계로 나눠 진행한다. 기존에 가지고 있는 학점인정 자격증을 살펴보고, 나머지 학점을 어떻게 취득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계획들이 각 학생들의 상황별로 이뤄져 효율적인 대입전략 방법으로 제격이다.
 
▲ 한국사이버교육개발원     © 최창남

지방대학 및 전문대 재학생들의 학사편입은 일반편입보다 경쟁률이 낮은 점을 이용해 그에 맞는 편입계획을 세워준다. 수강생의 보유 학점을 바탕으로, 필요한 나머지 학점들을 비교적 짧은 기간 안에 확보할 수 있도록 컨설팅 해주기 때문에 편입에 대한 심리적 불안이나 경제적 부분 등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특히 미술대학이나 교육대학 및 사범대학 등의 편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시간제수업을 이용한 학점관리가 편입하는데 훨씬 용이하다. 한국사이버교육개발원은 예체능계 성공편입을 위해 단기간(6~12개월) 학사 학위 취득 후 경쟁률이 낮은 학사편입과 실기 준비를 철저히 하며, 교육대 편입 수강생들에게는 편입 시 필요한 자격증 취득 계획을 함께 세우는 등 90% 이상의 합격 확률을 가지도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회생활에 따른 시간제약과 경제적인 부분을 고려해야 하는 직장인들의 경우엔 우선 시간과 비용에 큰 부담이 없어야 한다. 때문에 이 곳에서는 쉽게 취득 가능한 학점인정 자격증을 중심으로 8개월~1년 정도의 최단기간 학위취득을 제안하고 있다. 시간 조율은 물론 교육비도 저렴한 편이어서 직장인 뿐만 아니라 전업주부들에게도 맞춤 컨설팅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물론 믿고 맡길 수 있는 교육기관인지에 대한 대답은 수강생들의 높은 충성도와 신뢰도가 대신한다. 한국사이버교육개발원은 시간제대학들과의 정식 제휴를 통해 시간제수업을 실시하고 있는 대표적인 학점은행 기관으로, 온라인 학점은행제를 이용하려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원하는 대학의 원하는 과목을 믿고 등록할 수 있는 ‘정식접수처’로 통하고 있다.
 
한국사이버교육개발원 권병현 대표는 “편입 준비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초기 학습 컨설팅”이라며 “정확한 정보 및 자료들과 자신에게 맞는 학점은행 관리는 성공적인 편입을 위한 필수 요소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사이버교육개발원은 올 정규 2학기 시간제수업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대상 과목은 학사편입, 학위취득을 비롯해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건강가정사 등 전문 자격증을 갖추기 위한 전공 및 교양 과목들이며, 신청 가능 학점은 최대 24학점 이다. 이와 함께 5만원 이상 결제 시 2~3개월 무이자 행사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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