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보건소 는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는 신종인플루엔자 a(h1n1)의 국내 지역사회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하여 2009년 8월 4일부터 8월 31일까지 2009.쯔쯔가무시증예방집중관리지역 53개리 주민을 대상으로 신종인플루엔자 감염 예방교육을 실시함과 더불어, 관내 기관에서 개최하는 각종행사 시 신종인플루엔자 지역사회 전 파예방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당부했다.
신종인플루엔자 a(h1n1)는 치명율은 낮으나 강한 전파력과 감염 잠복기 가 있어 완벽한 차단이 될 수 없는 만큼 신종인플루엔자 a(h1n1) 환자 발생시 행사의 취소 또는 축소 등이 우려됨으로 1,000명이상의 대규모행사 개최 계획이 결정되면 행사 주관부서에서는 반드시 보건소에 행사계획을 통보하여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급성열성호흡기증상은, 『37.8℃이상의 발열과 기침, 인후통, 콧물 또는 코막힘 중 1가지 이상인경우』를 일컬으며, 예방을 위하여는 개개인의 위생수칙준수와 급성열성호흡기 증상 시 즉시 관할 보건소에 신고하는 것이 지역사회 전파 차단에 최선의 방법이다.
신종인플루엔자a(h1n1) 예방수칙
첫째, 손을 자주 씻고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는 것으로 피하십시오.
○ 외출해서 돌아왔을 때, 입과 코를 만진 후에는 손을 씻으십시오.
○ 흐르는 물에 비누로 20초 이상 씻으세요.
둘째, 재채기나 기침을 할 경우에는 휴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고, 휴지를 버리고 손을 깨끗하게 씻으십시오.
○ 휴지가 없을 경우 옷소매로 가리고 하십시오.
○ 기침을 할 경우 가급적 마스크를 사용하십시오.
○ 창문을 열어 자주 환기를 시키십시오.
셋째, 신종인플루엔자가 발생한 국가 방문한 후 7일 이내에 급성열성호흡 기질환이 생기면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해주시면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급성열성호흡기질환이란 37.8℃이상의 발열이 있으면서, 인후통, 기침, 콧물 또는 코막힘 중에 1개 이상 증상이 있을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