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4교시 추리영역’ VIP시사회, “영화 대박나세요!”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8/13 [04:13]
‘잘 자란 완소남’ 유승호와 ‘양파녀’ 강소라가 천재 추리커플로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리얼타임 학원 추리극 ‘4교시 추리영역’(감독: 이상용)의 vip 시사회가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지난 10일 저녁 8시 30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vip시사회 현장에서는 수 많은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영화 ‘4교시 추리영역’ 개봉에 앞서 축하인사와 더불어 영화의 흥행을 기원하며 힘을 보태주었다.
 

 
추리극은 어둡고 칙칙하단 이미지를 단번에 바꾼 영화 ‘4교시 추리영역’은 제한 시간 40분 동안 사건을 해결해야 한다는 설정과 유승호, 강소라 커플의 유쾌 발랄한 추리 과정으로 얼마 전 언론 시사회를 통해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인바 있다.

언론 시사회 후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과 함께 8월 10일 저녁 8시 30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유승호, 강소라, 박철민 등 출연배우들이 가까운 지인들 초대해 vip시사회를 진행했다. 
 

 
영화 ‘4교시 추리영역’에 출연하는 배우들이 연예계 전반에 걸쳐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는 만큼 vip시사회 현장은 수 많은 스타들로 성황을 이루었다. 이날 현장에는 조상근의 공개 연인 안영미를 시작으로 분장실 강선생님 팀의 정경미, 김경아와 남규리, 이영자, 예지원, 이유리, 고창석, 손은서 등 스타들이 대거 참여하며 많은 취재진들과 팬들로 시사회장 앞이 북새통을 이루었다.
 
몰려든 팬들 덕분에 초대손님들 조차도 결국 상영관 뒤쪽 스탭 통로를 이용해 상영관으로 입장하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다고. 특히, 유승호는 고창석, 이영자에서부터 남규리까지 세대와 분야를 뛰어넘는 폭 넓은 대인관계를 자랑하며 시사회 현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덕분에 숱한 화제를 모았던 영화 ‘4교시 추리영역’은 별들의 잔치인 vip 시사를 통해 다시 한번 많은 이들로부터 뜨거운 관심과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리얼타임 학원 추리극’으로서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