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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 알리는 민간 사절단, 유황우 영문교육칼럼 화제

최창남 | 기사입력 2009/08/19 [09:56]
지난 1999년 설립 후 10년간 인터넷을 통해 사이버 외교 사절단 임무를 수행해온 3만5000여명의 반크(vank) 회원들의 한국바로알리기 노력과 활약상은 매스컴을 통해 익히 잘 알려져 있다.
 
최근 온라인상의 반크와 같이 영문 위키피디아(wikipedia), 플리커(flickr), 소셜액션즈(social actions) 등 해외 유명 사이트를 통해 한국 문화와 역사를 전세계 네티즌에게 알려나가는 등 민간 사절로서의 역할을 묵묵히 펼치고 있는 유명 언어논술 대표인 유황우씨가 화제가 되고 있다.
 
▲ socialactions에 소개된 유황우 영문교육칼럼     © 최창남
유씨는 그간 인터넷을 통해 우리 문화와 역사를 소개하는 일에서 나아가 입학사정관제, 수능시험, 논술교육 등 우리나라 교육 관련 영문칼럼을 야후 플리커(flickr), 아이비타임즈 등에 게재하면서 해외 언론사와 유수 웹사이트, 블로그에 잇따라 소개되고 있다.
 
유씨의 현장감 있는 지식과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작성된 자료들은 미국 야후(united states yahoo), 구글(google), 씨앤앤블로그(cnn blog), 아이리포트닷컴(ireport), 소셜액션즈(social actions), 마할로(mahalo), 월드와이드 퍼블릭 리레이션 뉴스(openpr news), 에스피플 뉴스(speeple news), 중국의 博客园(cnblogs, 博客园新闻频道)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황우 언어논술 대표는 "광복절(光復節) 64돌을 맞아 소중한 우리 문화와 역사, 교육 등 우리의 정신적 자산을 인터넷 공간을 통해 소개하고 알려나가면서 한국의 위상을 바로 세우는 것이 네티즌 한 사람 한 사람의 소중한 사회적 책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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