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전완준 군수 “행동하는 양심 영원토록 기억하겠다”

화순투데이 | 기사입력 2009/08/19 [10:35]

 
 
 

 

 
 
전완준 화순군수가 18일 오전 8시 화순읍 군민회관 소회의실에 설치된 故 김대중 前대통령 화순군 분향소에 가장 먼저 헌화하고 분향했다.

 전 군수는 이날 임근기 부군수를 비롯한 화순군청 모든 실과단소장단 간부들과 함께 분향소에 도착, 합동재배하며 고인을 추모했다. 

 전 군수는 조의록에 “대통령님의 행동하는 양심 영원토록 기억하겠습니다”라고 서명하고, “우리나라 민주주의 발전에 한 평생을 바친 고인을 온 군민과 함께 깊이 애도한다”고 말했다. 

 
 
 
이어 8시 50분엔 유근섭 전남경찰청장이 안병호 화순경찰서장 등 간부들과 함께 화순군 분향소를 방문, 헌화하고 분향했다.

 유 청장은 “대통령의 영전에 삼가 조의를 표하고 명복을 빕니다”라고 조의록에 서명했다. 

 한편 화순군은 18일 밤새 군민회관 소회의실에 故 김대중 前대통령의 분향소를 설치하고 실과단소별로 근무자를 편성, 장례기간동안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     © 화순투데이

원본 기사 보기:화순투데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