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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군수는 이날 임근기 부군수를 비롯한 화순군청 모든 실과단소장단 간부들과 함께 분향소에 도착, 합동재배하며 고인을 추모했다.
전 군수는 조의록에 “대통령님의 행동하는 양심 영원토록 기억하겠습니다”라고 서명하고, “우리나라 민주주의 발전에 한 평생을 바친 고인을 온 군민과 함께 깊이 애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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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청장은 “대통령의 영전에 삼가 조의를 표하고 명복을 빕니다”라고 조의록에 서명했다.
한편 화순군은 18일 밤새 군민회관 소회의실에 故 김대중 前대통령의 분향소를 설치하고 실과단소별로 근무자를 편성, 장례기간동안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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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기사 보기:화순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