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감성 연기의 대표주자 조승우와 수애, 두 사람이 한 여자를 위해 모든 것을 건 호위무사 ‘무명’과 조선의 마지막 국모 명성황후 ‘민자영’으로 만나 화제를 모으고 있는 ‘불꽃처럼 나비처럼’의 광고 비주얼이 지나가는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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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24일(목)로 개봉을 확정 지은 조선왕조 마지막 멜로 ‘불꽃처럼 나비처럼’.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몰랐던 명성황후 ‘민자영’의 새로운 모습과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친 그녀의 호위무사 ‘무명’의 모습을 담은 티저 포스터 및 캐릭터 포스터로 화제를 모은 ‘불꽃처럼 나비처럼’이 시청역에 게재한 광고물로 다시 한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전통 의상이 아닌, 녹색의 서양식 드레스를 입은 명성황후 ‘민자영’을 담은 이번 광고물은 그간 대중들에게 알려졌던 명성황후의 모습 뒤에 숨겨진 ‘민자영’이라는 한 여인의 모습을 보여주며 신선함과 새로움으로 시민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
혼잡한 시청역 주위를 오가던 시민들은 건물 벽면을 가득 채운 명성황후 민자영의 아름다움에 매료된 듯 가던 발걸음을 멈추고 광고물을 감상하는 등 ‘불꽃처럼 나비처럼’에 대한 관심을 아낌없이 표했다. 특히, 명성황후 ‘민자영’으로 완벽히 거듭난 단아한 매력의 수애에 대한 감탄사까지 이어지고 있어 새로운 모습의 명성황후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더욱 높이고 있다.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한층 새로운 볼거리와 가슴 시린 사랑으로 감성마저 사로잡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